여러분의 RSS 구독자가 점점 늘어만 가나요? 들쭉날쭉하진 않습니까? 많은 블로거들은 RSS 구독자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을 보면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뿌듯하기 그지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RSS 구독자 인원을 확인할 때 항상 요동을 치는 것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 이유는 feed burner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주말 카운터가 집계되지 않는 탓도 있지만 실제 구독중이던 RSS를 구독취소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구독중이던 RSS를 취소하는 경우는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구독하는 RSS가 더 이상 자신에게 유익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즉 더 이상 그 블로그의 글을 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RSS 구독자를 더 이상 구독 취소하지 않게 만들 수만 있다면 여러분의 RSS 구독자는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어떻게 RSS 구독자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1. 최고의 제목을 정하라.
많은 RSS 구독자들은 자신들이 받아보는 RSS의 숫자가 많아짐에 따라 대부분의 글을
제목만 보고 skip해버립니다. 글을 읽는 가장 첫번째 이유가 제목입니다. 그것이 낚시성
제목이건 아니면 은유의 제목이건 상관없습니다. 사람들이 글을 읽게하는 것은 바로
글의 타이틀, 제목이 어떤 유혹의 페로몬을 발하는가에 달려있습니다.
블로그도 이렇게 하면 망한다.
블로그로 로또만큼 돈 벌기!!
블로그 세속5계
2. 서두에 거부할 수 없는 글을 만들라.
제가 사용하는 구글 RSS 리더를 보면 제목과 함께 서두를 두 문장 정도 노출시킵니다.
물론 이것은 제가 글 제목만 보기 옵션을 정한 경우에 나타납니다. 첫 문장을 보면서
읽을 수 밖에 없는 글들이 종종 보입니다. 그런 서두의 유형은 몇 가지 있습니다.
- 대답하고 싶은 질문 - 논쟁을 요구하는 글 - 간단한 일화
- 문제 해결 방법 - 호기심 유발 - 속이는 질문
허탈하게 짧은 블로깅 팁 3탄
애드센스를 설치하지 않는 이유
3. 주제가 있는 블로그면 절대 주제를 벗어나지마라.
이 내용이야 다들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RSS를 구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각각의 블로그가 지니는 독창성때문에 각각의 블로그의 RSS를 구독하는 겁니다.
만약 제 블로그와 이웃 블로그가 같은 주제에 같은 형식의 글을 싣는다면 둘 중 하나는
구독취소가 되겠죠. 주제가 있는 블로그는 자신의 주제를 벗어나지 마십시오.
블로그 방문자의 충성도를 올리는 6가지 방법
블로그 주제..정하셨나요?
블로깅의 주제.. 무엇을? 어떻게? 써야하나.
4. RSS에 적당한 글쓰기를 연구하라.
RSS를 읽는 이유는 시간절약을 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RSS로 받아본 글이 A4 10장
분량의 길이라면 시간절약이 의미 없습니다. 그렇게 긴 글이면 차라리 시리즈로
나눠서 연재를 하시면 됩니다. 너무 많은 이미지도 RSS 구독자에게 불편을 끼칠수
있습니다. RSS 구독자를 위한 글쓰기를 연구하시길 바랍니다.
RSS에 최적화된 글쓰기
5. 자신의 RSS를 먼저 구독하라.
이것은 자신의 글이 RSS로 볼 때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쓰고 이미지를 올렸을 때와 RSS로 글을 받아볼 때
모든 것이 틀립니다. 사진의 사이즈, 글의 레이아웃, 문단의 편집상의 차이...
그 모든 것들을 확인하기 위해 자신의 RSS는 필독입니다.
6. 뚜렷한 자신만의 블로그 이미지를 만들라.
이것 역시 블로그 주제와 연관된 내용이지만 블로그 이미지 메이킹에 관련하여 더
집중하라는 의미입니다. 글쓰기의 유형, 글의 성향, 레이아웃, 편집, 이미지, 블로그의
색상 등 다양한 부분을 종합하여 하나의 확고부동한 이미지를 만들어 두면 RSS로
글을 읽는 구독자 역시 그 블로그에 대한 이미지를 연상하기 쉽습니다. 계속 구독자를
구독자로 있게끔 만드는 하나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블로거 이미지 메이킹의 중요성
블로그 브랜드 만들기_Make Blog Identity
많은 블로그 팁들이 RSS 구독자를 늘리는 방법에 대해서 역설합니다만 현재 RSS 구독자에게 무엇을 해주라는 설명은 별로 없습니다. 그들이 왜 나의 RSS를 구독중인지 한번 자세히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왜 나의 블로그에 와서 글을 읽는지, 왜 나의 RSS를 구독중인지 고민하고 그들을 위해서 내가 어떤 글을 쓸 것인지 정하십시오. 이외로 답은 간단합니다.
(각 리스트별 연관글은 예전 글이라서 많이 미흡합니다만 하나의 예라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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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지보단 일단 RSS 구독자를 늘리고 싶어요. 으흑..ㅠㅠ
그리고 베스트에 올르셨네요.^^ 곧 트래픽이 쏟아질터..
저는 얼른 자리를 피하렵니다. 휘리릭~~ ;)
조금씩 늘지 않을까요? 꾸준히 해나가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은 늘리는게 관건이지만.ㅋㅋ
저는 j4blog님의 블로그처럼 되는 게 꿈입니다....;;;
음..사실 별로 영양가는 없는 블로그입니다만..
매번들리는데 댓글을 못남겼었네요.^^
한RSS밖에 가입안했는데...6명구독...
댓글에 너무 신경쓰지않으셔도 됩니다. ^^
6명중 1명입니다. ㅋ
전 아직 RSS는 어떻게 되는지 잘모르겠네요~
언제 한번 맘먹고 봐야되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제 사견으로는 블로그의 최고 핵심기술중 하나가 RSS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사용해보세요. 시간절약 장난아닙니다.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rss 구독자. 저 포함해서 2분..ㅋㅋ
꾸미면 꾸밀수록 제 블로그에도 구독자가 많이 지겠죠..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는 블로그를 만들어 보자구요!!^^
그럼 저랑 코오나님 2명인가요? ^^
개미지옥 블로그를 꿈꾸며..
ㅎㅎ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제가 처음으로 트랙백을 걸어봤어요 ^^
RSS리더기를 이용안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넵 보내주신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꽤 유용한 툴인 것 같습니다.
RSS 구독자가 계속 늘었다 줄었다가....
이젠 블로그 카운터와 피드 집계와 애드센스 수입에 관심을 줄일려구 합니다.
더 나은 생활을 위하야~
너무 블로그에 집착하는 것보다 생활에 더 충실한 것이 우선이겠죠.
아무리 구독자 수가 늘어나도 어느날 보았을때 한분이 줄어들어 있을때의 아픔은 너무나 크더군요 ㅠㅠ..
어차피 늘었다 줄었다하는 것인데 너무 상심은 마세요. ^^ 그냥 최대한 줄지 않게 하는 방법을 연구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좋은 내용 잘 일고 갑니다. 전 요즘 제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는데 이게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다른 블로그는 없는 내 블로그만의 그 무엇이 있는게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다른 블로그에 없는 나만의 독창성은 만들기도 힘들지만 그 효과또한 대단한 것 같습니다.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저는 제 RSS 구독해야 할 줄은 몰랐는데 ㅎㅎ
이 참에 한번 구독해봐야 겠어요 ^^
자기 RSS 구독은 RSS 최적화를 위한 첫걸음이라고 누가 그러더군요.(응?누가??응??)
저같은 경우는 '최고의 제목을 만들어라'와
'서두에 거부할 수 없는 글을 만들라' 때문에
많이 생각을 하는데도.. 스스로 만족을 못한다능..
ㅠㅠ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 '당신이 쓴 글의 처음 10,000개는 연습이었다'는 Problogger.net의 글처럼 처음은 가볍게 연습한다는 심정으로
가입자수가 줄기도 하는군요. 어쩐지.. 피드버너 카운터를 단 후로 가끔 1,2명씩 줄던데.. 저는 어떤 오류인가 했죠 ㅠㅠ
주말에는 특히 카운터가 안된다는군요. 그래서 어떨땐 몇 십명씩 떨어져나가는 것처럼 보이기도...
제가 그디어 rss에 손을 댔습니다 ㅎㅎ
드디어!!! RSS를 맘껏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전 블로그를 하면서 RSS는 사용을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는 분을 통해서 이것저것 다 붙여 놓긴 했지만 제 블로그를 누가 구독하는지 확인도 못하는 컴맹아닌 컴맹이네요.
그냥 제가 좋아서 블로깅을 하다보니, 전 구독자를 늘린다 안늘린다 개념이 없어요. 좀 이상하지요.^ ^
제 블로그 구독자 확인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다음 블로그는 구독자 수가 노출이 되니 알겠는데 티스토리는 어디에 가서 확인하는지 조차 모르겠네요...ㅠㅠ
일단 구독자중의 1인입니다. ^^
구독자 확인은 Feedburner로는 간편합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처럼 Add this라는 툴을 써서 RSS 배달을 하면 카운터가 확인가능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티스토리에서 자체 발행되는 RSS는 저도 확인을 어떻게 하는지...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저의 이미지는 슈퍼 다람쥐...맞나요?
저는 아주 더디지만 조금씩 늘어나니 다행입니다..사실 자동차 블로그에 누가 올까 걱정 했으나 많은 이웃분들의 성원 덕분에 잘 굴러가고 있습니다...^^
빨간여우님은 아이디보다는 슈퍼다람쥐가 더 유명하다는..ㅋㅋ
최근 글은 아주 영양가 만점입니다요~ ^^
잘보고 갑니당..^^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정리했는데 도움이 되셨는지..
제 rss는 크게 둘로 나뉘어 있는데요 ^^;
한쪽은 아직 많지 않은 제 이웃분들이 전부 등록되어 있고, 한쪽은 문플님이 말씀하고 계신대로 블로그의 글을 읽기 위해 '구독'하고 있는 쪽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저처럼 별다른 주제없이 정말 제맘대로 운영중인 블로그는 딱히 양질의 글들로 구독자를 늘려야겠다는 생각도 들지 않네요 사실 -_ㅠ 제게 있어서 블로그는 그저 부족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들이나 창작물들 같은 것들을 올려놓고 다른 분들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의미있다고 할까요..ㅎㅎ
사실 문플님 블로그도 제가 '몰래 구독중'인 후자였답니다 ㅠㅠ
이제 좀 수면으로 드러날께요 -_ㅠ 링크걸어가요 ^_^
민난님의 블로그는 처음 댓글을 단 순간부터 구독들어갔습니다. 후후후...
사실 일상의 이야기를 쓰는 블로그가 되려 그 블로그의 정체성이나 독창성을 만들기가 휠씬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자신의 이야기를 올리는 것도 꽤 매력있답니다. 특히 그 빨간 색연필 편지는 히트였습니다만..^^
전 요즘 구독자가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랄까? ^^;
줄어들지 않는것만으로도 감사하지요 헤..
rince님의 글은 영구구독입니다. 그저께 콩팥 아파 혼났습니다 -_-
지난번 RSS의 중요성에 대한 포스트를 보고
몇가지 변경후 한rss구독자만 30분이 넘어갔습니다.
이제 구독자 유지에 대한 포스트를 보니 역시 라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이번 글은 예전에 초안 잡고 한참동안 정리해서(나름 신경쓴) 올릴 글이라 여러분께 도움이 됐다면 그것만큼 기쁜 일이 없죠. 감사드립니다. ^^
제 블로그가 왜 잘안돌아가는지 명확하게 다 찝어주셨네요;;;
제가 귀차니즘과 글솜씨가 없어서 힘들겠지만 느릿느릿 고쳐봐야겠습니다^^
Slow but Steady...
천천히 하세요.
본문에 대빵만하게 RSS버튼을 달았지만....구독자 수는 한자리를 넘어가기 힘들더군요...지금도 2자리가 됬다가 다시 한자리가 됬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ㅜ.ㅜ
뭐 전문성이 부족한 블로그니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댓글달아주는 분들이 계신 걸로 만족중입니다.
댓글이 많아지면서 비례해서 RSS 구독자도 조금씩 늘어나지않을까요? ^^ 제 경우는 뭐 하나 히트치니깐(응??응??그런게 있었나??) 구독자가 많아지더군요. 근데..진짜 히트친게 있었나? -_-a
제 블로그가 배달되면 어떤 모양인지 궁금해 구독하고 있는 것 외에는 너무 어려운데요..ㅠㅠ
열심히 문플라워님께 더 많이 배워가야겠습니다~ ^^
라라 윈님의 글은 이미 경지! 하산하셔도 됩니다요~ ^^
구독자수 확인 어떻게하죠?;;
한RSS를 사용하시면 자기 블로그를 등록하면 몇 명이 구독중인지 확인이 됩니다. 아니면 Feedburner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피드를쓰면
확인 못하는거죠?
지금 제가 알기로는 확인하기 힘들다고 알고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제가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역시 살이되고 피가되는 팁들~~
달꽃님 최고에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움되셨다니 흑흑 ㅠ,.ㅠ 감동
뭐든 잘 지키는것도 중요하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좀더 요령있게 블로그를 운영해야겠네요^^
수신제가 치국평천??응??응?? 이거 아니죠? -_-;;
에코님은 이미 잉끼쟁이! 노후라블럼이라고 봅니다요~
피드버너는 신경쓰지 않고 한RSS만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재미없는 제 블로그의 글을 무려 21분이 구독해주고 계십니다. 그중에 달꽃님도 계시죠. 헤헤^^*
재밌어요. 별빛하나님의 글 ^^
무려!! 21분이나 구독을...부럽!
음, 미끼를 뭘로 해야할까요..-_-
고민되네요..
떡밥은 신선할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역시 날로 먹는??(퍽퍽..아아..그만)
멋지네요..저같이 주제 없는 블로그는 주제를 잡아야겠군요..ㅎㅎ
달룡이님의 일상의 잔잔한 이야기들과 그를 통한 깊이 있는 들여다보기가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a 제 블로그는 주제는 있지만 허접이라서..쿨럭
최고의 제목 그리고 주제를 벗어나지 마라에
신경써야 하겠어요. 가끔 저조차 햇갈려 할 때 가 있어요.ㅋㅋ 아직도 모르겠는건 RSS.....;;
아마 RSS에 대한 좋은 글들은 추천사이트에 소개한 두분의 블로그에 가시면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올 때 마다 배우고 가네요^^
머리가 둔해져서인지 배우고나면 잊어버리니..
도움되셨다니 기쁠 따름입니다. ^^
얼마전까지 RSS구독의 의미도 제대로 파악 못하던 저 자신이 있었습니다...;; ㅜㅜ;
근데 정말 왜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이계신지...보잘 것없고 변태스런 블로그를..심각하게 고민 중..
noraneko님의 변태스러움에 동질감을 느낀 것이 아닐까요?(뜨끔) ^^a 글쎄요..재밌어서 그런 것 같은데..제 경우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와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
마지막 천천히 쌓아올리기.. 돌맹이 사진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좋은글 잘읽구 가여~
j4님! 입가에 미소가 마구마구 달리는 해피주말 보내시길요(^^*)// 아자!
기차니스트님의 이벤트 당첨으로 입을 고이 귀에 걸어두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너무 행복합니다. ^^
멋지십니다.^^ RSS는 매일 매일 배달되는 신문과도 비슷한것이겠죠..ㅎ
mepay님의 글은 쇼핑몰 컨설팅 신문..^^ 잘 보고 있습니다.(자전거 안주나요? ㅋㅋ)
최고의수단 : 이웃블로거와 '커뮤니케이션'하라!
멋진 팁이네요. 이제 하산하셔도 됩니다. ^^
옴마야~ 두개나 베스트에 오르셨네요!! 축하축하
감사드립니다. ^^
그런데 어딘지 못찾겠어요 -_-;; 아흥~
RSS가 뭔지, 어디에 붙어있는지 아무것도 몰랐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그리고 블로그도 어떻게 운영하면 되는지도 가르쳐주셔서 잘 읽고가요~ 저도 잘해봐야겠어요 ^^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관련글이 있어 트랙백 걸고 갑니다.
그동안 받기만 했는데 반성하고 많이 걸고 가겠습니다. ^^
초보 블로거 오늘도 한 수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