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발행 글 수 : 13개
총 댓글 수 : 427개
총 트랙백의 수 : 46개
총 방문자 수 : 17,851 명 (site meter 기준)
총 페이지 뷰 : 27,286 views
총 블로그 수익 : $ 5.60 (-_-)
평균 하루 0.6 개의 글의 발행했고 글 하나당 평균 댓글 수는 약 33개입니다. 덧1)
글 하나당 평균 트랙백의 갯수는 약 3.5개, 일일 평균 방문자는 약 615명, 일일 페이지 뷰는 약 940 개 입니다. 그리고 평균 수익은 2월 27일부터 광고 설치하기 시작했으니 일일 90센트가 조금 넘는군요. 뭐..아직은 실험 단계니 이것으로 족합니다.(마음은 안타까움..)
1위 - 블로그 댓글의 기술 (9,420 visitor)
11월에 남긴 글입니다만...다음 메인에 뜨는 바람에 움후후후
2위 - '가난한 연예인'을 찾아서..
이젠 뭐 즐겁죠. -_-a
3위 - 블로그, 인터넷....덧없군요
영감 하나 땜에 쇼크 먹어 남긴 글이었습니다.
4위 - 나를 웃긴 키워드 '가난한..연예인'
5위 - 모든 파워블로거는 부패한다?
6위 - Yes We Can.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7위 - 블로거란 어떤 존재인가?
의 순입니다.
2월은 제 나름대로는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던 한 달이어서...거의 보름간을 블로그를 쳐다보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웃기게도 다음 메인에 글이 뜨는 바람에 제대로 된 트래픽 폭탄을 맞았습니다. '블로그 댓글의 기술'은 11월달에 쓴 글인데도 뒤늦게 많은 트래픽을 불러 일으켰군요. 역시 블로그에 많은 글을 쌓아두고 볼 일입니다. 움후후..(저 때 광고가 있었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에 아쉽!!)
항상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월 결산보고 마칩니다.
덧 1)
1월과 마찬가지로 어떤 댓글에는 답글이 없는 것도 있어서 정확한 통계는 아닙니다. 예전이면 반으로 나누면 순수하게 방문자가 남기신 댓글이 파악이 될 건데 말이죠. :)
덧 2)
블로그 데이터 백업 하셨나요? 아직 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백업해 두시길 바랍니다.
항상 백업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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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유입검색어 결산(2008년2월)
Tracked from 가눔의 일상다반사™ 2008/03/05 16:54 삭제3월입니다. 드디어 황사가 날아오는 봄이 온 것이지요.ㄷㄷㄷ 오늘은 이상하게 좀 바빠서 틈을 못 내다가 이제야 검색어 결산을 하려고 슬그머니 들어왔답니다.ㅎ 대신 Special하게(사실은 1달이 지나서...) 2월 유입검색어를 결산해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다음웹인사이드의 협찬을 받았습니다.ㅋ <유입 검색어> 기간 : 2008.2.1 ~ 2008.2.29 최종로그분석 : 2008.03.03. 14:41:45 ...참 징하다는 생각이 다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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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결산: 2008년 2월의 오래 가는 블로그
Tracked from 오래 가는 블로그 2008/03/05 17:32 삭제이 글은 라쥬나 님의 티스토리 통계툴과 다음 웹인사이드를 가지고 만든 릿드님의 통계 포스트를 참고하여 지난 1월에 작성된 포스트를 바탕으로 (헥헥..) 작성되었습니다. 오래가는 블로그의 2008년 2월은 꽤나 풍성한 한 달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구독하시는 분들이 두 배 가까이 증가되었다는 점이 가장 기쁘고요. 또한 블로그 방향성에 대한 고민에 대해 많은 분들의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운 좋게도 다음 메인에 게재되어 트래픽 폭탄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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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 2월 보고서
Tracked from META-MAN 2008/03/05 19:10 삭제2008년 2월 블로그 통계 기록 방문자: 213711(티스토리 통계 기준) 게시글: 267건 댓글: 766건 트랙백: 49건 스팸 댓글: 135건(광고성 오빠 찾는 댓글들~~) 스팸 댓글: 22건(광고성 PornTube가 주류) 방명록: 24건 애드센스 수익: US$318.56 구글 아날리틱스 통계 방문자: 131,340 페이지 뷰:237,904 방문자별 평균 페이지 뷰:1.84 평균 체류시간:00:01:03 탑 5 페이지 Pages Pagev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블로그는 사람은 많이와도 댓글이 없던데..
뭐 누가 그랬죠. 블로그는 자기자신과 노는것이라고..
별 신경 안쓰고 삽니다..
티스토리 메인에 있길래 한 번 왔다 갑니다 ~
감사합니다. 꼭 댓글이 많이 달린다고 좋은 블로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산의 계절인가요? ^^; 저도 나름대로 결산한 걸 트랙백으로 보내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야 읽었습니다. :)
저도 2월 결산 포스트 트랙백 날립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블로깅, 2월보다 더 자유로운 3월의 블로깅을 위해 열심히 달려보아효~
크흑! 부럽!!
수익이 안습입니다;;
파도야 어쩌란말이냐~!!
뭐..그냥 살아야죠 ㅠ,.ㅠ
흠 결산을 하면서 반성을 하시는 군요~ 흠 저도 나름의 원칙과 통계,그리고 규칙을 정해서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는 것으로 블로그를 만들어 봐야겠어요~~ 간단하지만 좋은 팁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반성은 하는데 발전이 안되네요 ㅋㅋ
저도 트랙백을....
퇴근합니다. ^^
감사합니다.
남긴 시간에 퇴근이시면..아! 퍼스랑 여기랑 시차가 있죠? -_-a
껄껄껄
앞으로도 좋은글 써주시길 부탁합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와.....얼마나 글이좋으면.댓글이 +_+ㅎㅎ
글이 좋다기보단 그냥 불쌍해서?? 아닐까요? ^^;;
요즘엔 많은 블로거분들이 결산을 하던데;;ㅋㅋ
이 유행은 문플라워님이 시작하신 거였군요;
저도 해외에서 유행하는 걸 따라하기입니다. ㅋㅋ
백업해야겠다는 압박감이 갑자기 ㅋㅋ
그런데 티스토리에서 이런 통계가 수치로 어떻게 나오나요 ^^;?
블로그 글 힛트수는 구글분석툴을 이용했고 댓글수 트랙백 수는 직접 세어보았습니다. ㅠ,.ㅠ 좋은 플러그인이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2월달에 거의 쉬셔서 예전 결산 보고 때 보단 한가하기까지 하군요.^^
앞으로 멋진 활동 기대해 봅니다.
그나마 메인에 한번 뜬 효과를 좀 봤습니다.
언제나 관심 가져주심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백업은 매월 1일에...^^
전 게으름피다 좀 늦었습니다.
음...저도 블로그 백업을 해둬야겠습니다.
맨날 머리속에 생각으로만 그치곤 했는데~ㅎㅎ
주말즈음에 감행해야겠습니다.
^^
항상 백업의 습관화를 기억하세요오~
재준님! 3월의 결산은 더 기대가 되는군요.
덕분에 블로그 백업도 다신 한번 해둡니다.
잘 지내셨나요? 최근 저의 부실한 블질에 뜨끔함을 안겨주셨습니다 쿨럭
평균 트랙백수가 부럽습니다.. 음악 블로그는 트랙백이 오기 힘든 듯 ㅠㅠ
아무래도...전 이슈글 쫓아가기주의라서..-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