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블로그 댓글의 중요성과 트랙백의 중요성을 이야기를 합니다. 그것은 블로고스피어 내에서 블로거들의 교류를 가능케하는 가장 기본되는 요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댓글은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자를 유도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술입니다.

하지만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댓글을 대수롭지 않게 적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현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시는 분들의 댓글 수준은 포털 블로그나 포털 카페, 뉴스에 달린 댓글과는 비교가 되지않게 높은 수준을 보입니다. 하지만 댓글을 이용해서 더 친밀감을 유도하고, 더 충성도 높은 방문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술하면 나!!

여기 댓글을 보다 더 기술적으로 활용하는 몇가지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1. 언제나 진지하게...
    댓글은 또 다른 의미로는 블로거가 쓴 글에 대한 감사의 인사입니다.
    여러분들이 다른 분께 감사의 말을 할 때 껌 씹다가 침 뱉으면서
    '어이~고맙~' 이러진 않습니다.

2. 아이디를 꼭 불러라.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되었다.
    다들 아시는 김춘수 님의 '꽃'이라는 시입니다.
    그 아이디를 부르는 것과 부르지않는 것의 친밀감의 차이는 꽤 큽니다.
    (부디 '님아'라는 말은 쓰지맙시다. 그건 반말입니다)

3. 최소 3문장은 써라.
    무작정 길게 쓴 댓글이 그 글에 대한 존중의 의미는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 짧은 문장도 읽는 이에게 감동을 주기에는 부족합니다.
    '제가 미쳐 생각 못했던 부분이군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다음에 또 들릴께요'
    '잘 읽었습니다'

    이 두 댓글의 차이는 꽤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4. 댓글을 달아준 사람에게 답글은 기본
    이것은 너무 당연한 이야기이기에 설명을 생략합니다.

5. 댓글을 타고 가서 방명록에 글을 써라.
    댓글을 달아주신 분에게 답글을 달고 나서는 그 사람의 블로그에 꼭 방문해보세요.
    어떤 분이 내 글을 읽고 그런 댓글을 달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리고 방명록에 짧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남겨두시길 바랍니다.
    고객 감동은 '자동차 세일즈맨'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6. 악성 댓글이라도 진지하게 답을 하라.
    비록 악성 댓글이라도 진지하게 글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홈페이지 주소도 없고, 아이디도 제멋대로인 글에는 개의치 않으셔도 됩니다.
    단 악성 댓글이지만 분명히 자기를 밝혔고 논리적으로 글을 쓴 댓글에는 답글을
    달도록 노력하십시오. 맘에 들지않는다고 댓글을 삭제하는 것은 차라리 댓글을
    막아두는 것보다 못합니다.

7.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내가 먼저! 댓글을 쓰라.
   위의 방법들도 중요하지만 내가 먼저 댓글을 적어야 합니다.
   댓글을 기다리기 보다는 먼저 댓글을 적어 보세요.
   내가 먼저 열면 상대방도 열립니다. 사람의 관계는 거울과 같습니다.
   내가 웃으면 거울에 비친 나도 웃습니다.

댓글 하나를 달아도 기술적으로, 효율적으로, 상대방의 마음 깊은 곳을 울리는 댓글을 달아보는게 어떨까요? 이상 '댓글의 기술'이었습니다. 아뵤오옷!!!

-연관글-
빈약한 컨텐츠를 가진 블로거를 위한 성공적인 블로깅 방법
블로고스피어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성공을 위한 블로그 만들기 7가지 방법
블로그 방문자의 충성도를 올리는 6가지 방법
'다시 찾고 싶은 블로그'가 되는 6가지 방법
'댓글 달고 싶은 블로그'가 되는 7가지 방법
블로그 댓글은 이것이다.

[글이 마음에 드셨나요? 마음에 드시지 않았더라도 Bookmark하시고 RSS로 무조건 읽으세요.]
AddThis Social Bookmark Button        AddThis Feed Button
Posted by J준

트랙백 주소 :: http://j4blog.tistory.com/trackback/413 관련글 쓰기

  1. Subject: 왜 댓글 달기가 어려울까요?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2008/01/19 05:24  삭제

    얼마전 저의 우울한 과거를 돌아보며.. 댓글과 교류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주신 덕분에 더 많은 블로그에 놀러다니고 댓글교류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댓글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해보게 되었습니다. 비단 누가 "블로그에 놀러다니세요~ 먼저 댓글을 다세요~" 하지 않아도 우리는 많은 블로거들의 글과 정보를 보고, 뉴스를 읽습니다. 하지만, 왜 댓글은 남기기 어려운걸까요? 저의 경우, 초반에는 어색함, 멋적음,..

  2. Subject: ★ 블로그와 댓글, 나눔을 통한 관용, 실천을 통한 인격수양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8/02/21 18:20  삭제

    저도 모모님을 통하여 이 곳 블로그로 이전을 준비하기까지 웹 공간을 꾸려온 지 이제 겨우 3년 11개월 정도, 그러니까 네 살의 나이를 먹어가고 있습니다. 더 오랜 기간 웹문서 형식으로 길게는 5~10년 넘게 블로그를 꾸리는 대 선배님들에 비하면 참 보잘 것 없는 기간입니다. 하지만 2005년 그 해 봄에 문을 열고 두 번의 이사를 거쳐 겨울에 들어선 오늘에 이르기까지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과 주변의 소소한 일상들을 함께 정리하..

  3. Subject: 블로그 답글 및 답방에 대한 의견

    Tracked from 아이리스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응원모드 2008/02/24 05:09  삭제

    블로그에 답방, 답 댓글을 꼭 달아야 할까? (썬샤인님)썬샤인님 블로그에서 블로그 답글 및 답방에 대한 문제제기 포스팅을 보고 지금까지의 이글루 관리를 잠시 되돌아 보았습니다. 저는 답글은 되도록 달아놓는 반면 답방은 많이 하지 않는 편인데, 바로 답방하기 보다는 RSS 구독기나 이글루스 마이 페이지의 이웃 블로그에 좋은 포스팅이 올라왔을 때 그곳을 방문해서 댓글을 다는 경우가 대부분이죠.답글과 답방에 대한 정책은 블로그 운영하는 분마다 제각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쇼란 2007/11/0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등!!!
    선물 주세요....

    ㅋㅋㅋㅋ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라는 글!! 예전부터 shoran이 머리에 떡~하니 자리 잡고 있답니다.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벌써...언제 이렇게 또 글을 남기셨답니까? ^^

      쇼란님이 처음에 제 RSS를 구독하신다는 댓글은 제게 두고두고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감사드립니다. ^^

    • BlogIcon 쇼란 2007/11/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물 이야기는 안해주시고...쳇~~
      지금 감사하다는 말로 선물를 대신하시기에요?
      ㅋㅋㅋㅋㅋ

      저도 물론. 감사드리고 있습죠..
      하지만....

      선물...
      선..
      물....우앙.......

      주세요.ㅋㅋㅋㅋㅋ
      막이래....케케케;)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을라고 그랬는데..바로 들키는군요. ㅠ,.ㅠ 연말에 선물 드릴께요.(기대하세요!!)

  2. BlogIcon 빨간여우 2007/11/07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일등 이등 놀이인가요? ^^;

    기다리기보다 먼저 가서 손을 내민다는게 가장 어렵지만 가장 먼저 할수 있는 일이라는 문플라워님의 말에 요즘 많은곳을 찾아가지만 시간이 잘 안되네요..ㅡㅡ

    그래도 열심히.....ㅋㅋ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등수놀이에서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제 블로그에 44번째 댓글을 다시는 분께 "삐리리"를 드립니다. 이벤트..어떠세요? 빨간여우님이 이벤트를 여시면 다들 냉큼 달려갈 것 같은데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빨간여우 2007/11/07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문플라워님이 저의 비밀을 누설하셨군요.. 조만간 백일째 되는 날에 이벤트열려고 했는데..
      저기 또 누가아나요...이비밀을...ㅋㅋ 쉬~~~ㅅ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천기누설이 되어버렸나요? 용서해주시길 바랍니다. ㅠㅠ

      어떤 이벤트인지 정말 정말 기대됩니다.

  3. BlogIcon Deborah 2007/11/07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ㅎㅎㅎ하하 쇼란님 넘 멋찌어여..ㅋㅋ
    남자라면 테이트 신청 하고픈맘이 팍 듭니다 ㅋㅋ
    암튼 위에 써신글 동감 합니다.
    덧글의 중요성 다시 한번 느끼네요. ^0^

    • BlogIcon 쇼란 2007/11/07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웃었다..ㅋㅋ
      야호..
      Shoran의 웃음주기 대작전에 한분이 벌써...ㅋㅋㅋㅋ

      일등이신데..선물드려야 하는데...ㅋㅋㅋㅋㅋ

  4. BlogIcon CeeKay 2007/11/07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7번 항목 노력중입니다. 다행히 6번(악성댓글)은 별로 발생하지 않아서 (내 블로그가 그만큼 인기없다는 소리겠죠. ^^;) 다행이죠. 2, 3번이 제가 부족한 부분이군요.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블로그도 악성 댓글은 없습니다. 하하하하(제가 웃는게 웃는게 아닙니다..ㅠㅠ) 저도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5.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건 데뜸 댓글 유도술이라는 것이 아니덥니까? ㅋㅋ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후후~ 기차니스트님의 '데뜸노트' 32페이지 2째줄에 있는 기술입죠~후후후후~

      댓글 감사드립니다. ^^

  6. 2007/11/07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2007/11/07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산력은 나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만..퀼리티는..도무지 자신이 없습니다. ㅠㅠ..본문의 내용은 기차니스트님의 '데뜸노트'의 기술을 참조했습니다. ^^ 댓글 감사드립니다.

  8. BlogIcon [subit] 2007/11/07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고 있으니 저절로 꼬릿말을 달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_^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뜸노트의 기술을 도입했답니다. ^^a
      갑자기 댓글을 달고 싶지 않으셨나요? ㅋㅋ

      항상 잘보고 있다는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9. BlogIcon kkommy 2007/11/07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댓글~^^;
    역시 moONFLOWer님의 말이 맞습니다..(제게로 오셔서 달꽃이 되셨군요..^^;)
    저도 방명록이나 포스트에 댓글이 달리면 어떤분인가 궁금해서 구경가거든요..^^
    그렇게 댓글이 서로 남겨지면서 블로그끼리의 알게 모를 친밀감이 생기는것 같아요..
    얼굴은 안뵈었어도 왠지 친숙해지는 느낌이랄까요? ^^

    오늘도 열심히 여기저기 방문하면서 댓글을 남기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아뵤~~^0^/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달꽃도 좋고 월화도 좋습니다. 타이핑하기 편하신대로 불러주세요. 댓글이 달리고 그 블로그에 가서 방명록에 글을 쓰고 또 다시 그 분이 내 블로그에 와주시고..소통되는 과정이 너무 좋습니다. kkommy님도 퐈이링!! 아뵤~오~!!!

  10. BlogIcon smirea 2007/11/07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 닉네임을 꼭 불러줘라와 7번 내가 먼저 댓글을 써라.. 이거 특히 가슴에 와 닿는 구절이네요^^ moonflower님^^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어로 타입치기 힘드실텐데..그냥 달꽃이라고 치셔도 되요. ^^

      예전에 어떤 분이 제 아이디를 부르면 댓글을 써주셨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았답니다. 그래서 위의 본문 내용에 넣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smirea님 ^^

    • BlogIcon smirea 2007/11/07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달꽃님. 저는 스미레라고 불러주시면 좀 편하실거예요^^ 자주 뵈어요^^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미레'님 맺어진'관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

  11. BlogIcon 댕글댕글파파 2007/11/07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플방지위원회 댕글댕글파파가 j4blog님의 글에 오늘도 댓글을 하나 남기며 총총히 사라집니다. =3=3=3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나 부지런한 댕글댕글파파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청 빠르게 사라지시네요. =3=3 못따라가겠습니다. ^^;

  12. BlogIcon Deborah 2007/11/07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글 하나 올렸습니다 놀러 오세요. ^0^

  13. BlogIcon freeism 2007/11/07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보고도 '댓글'을 안달고, '댓글'에 '댓글'을 안달면 '이놈!!!' 하실 것 같은... ㅠ ㅂ-)a
    하하 농담입니다. ^^
    공감 글 잘 읽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앞으로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보다 신경써서 회답해드려야 겠네요~~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마요~
      댓글과 트랙백이란 것이 블로거들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소통 도구임을 순간순간 잊어버릴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조금만 더 신경쓰면 가장 좋은 '인연맺기' 방법이 될 수 있는데 말이죠. ^^ freeism님 다음에 또 뵙기를 바랍니다.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BlogIcon Chet 2007/11/07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블로그 활동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요, moonflower님의 글을 보고
    제가 아직 블로그 관리를 잘 못했구나 생각이 드네요.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 가르칠 수준은 아직 안됩니다. ^^ 블로깅 시작한지 겨우 3개월짜리 초보라서...chet님의 블로그는 대단하시던데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뵐께요.

  15. BlogIcon mepay 2007/11/07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이래서 문플라워님을 좋아한다니까요..ㅎㅎ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_-a

      항상 관심가지고 지켜봐주시는 mepay님을 비롯한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16. BlogIcon 사도단테 2007/11/07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었습니다. 놀러오시죠
    ㅋㅋㅋ 장난이구요. 블로그는 이상하게 방문자 수는 많은데 댓글은 거의 안달리더라구요. 머 이 거 반응도 없으니 글을 쓰면서도 좀 까리합니다. 우연찮게 글 구경하고 좋은 글 보고 갑니다.내생각하면서좋은하루되세요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놀러가겠습니다. ^^
      부족한 글을 좋게 읽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사도단테님도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17. BlogIcon Boramirang 2007/11/07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관리방법이군요. 요즘 신경 좀 쓰고 있습니다. ^^

    • BlogIcon moONFLOWer 2007/11/07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분들도 다 각각의 독특한 관리방법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전 저런 방법으로 하고 있다고 보여드린 것 뿐이죠. '집사님...' 그 글을 Boramirang님이 써신 것인 줄 몰랐습니다. ^^ 댓글 감사드립니다.

  18. BlogIcon 박스타 2007/11/07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라는 소통의 방법에 대한 다른 생각을 하고 가게 됩니다.
    한 수 배워갑니다. ^^

    • BlogIcon moONFLOWer 2007/11/08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들 가르칠 수준은 못됩니다. 저도 이게 겨우 3개월을 넘은터라...다만 다른 분들이 제게 보여주시는 관심을 댓글이라는 방법으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몇 자 적어봤습니다. ^^ 댓글 감사드립니다.

  19. BlogIcon 제노몰프 2007/11/08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특히 7번이 잘 안되네요. 제가 방문한 블로그들에 댓글만 다 남겼어도 아마 어마어마할 겁니다. 이 글엔 안 남길래야 안 남길 수가 없군요.^^

    • BlogIcon moONFLOWer 2007/11/08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노몰프님은 '야성의 블로거'시네요. 다른 곳을 자주 찾아다니시나봅니다. 저는 요 며칠 갑자기 뜸해져버려서 새로 마음을 가다듬었습니다. 야성을 되찾자!! ^^

      항상 보내주시는 관심 감사드립니다.

  20. BlogIcon DTwins 2007/11/08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초보라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자주 들리겠습니다...^^

    • BlogIcon moONFLOWer 2007/11/08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글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DTwins님 블로그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21. BlogIcon Saint 2007/11/08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시작한지 5일되는 하수입니다.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제가 몰랐던 블러깅의 비밀들을 알게 된 느낌입니다.

    • BlogIcon moONFLOWer 2007/11/08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깅에 하수, 중수, 고수 구별이 있나요. 뭐 ^^ 그냥 즐기면서 하는거죠. 꼭 기술의 수준을 논할 형태의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이제 겨우 3개월밖에 안되었답니다. 오호호호!! Saint님 댓글 감사드리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22. BlogIcon Zet 2007/11/08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하나하나 모두 공감하구요~
    특히 브루스 리의 몸매와 거울속에 비친 내 몸매를 비교해보고 울고 갑니다..ㅠㅁㅠ

    • BlogIcon moONFLOWer 2007/11/08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Zet님이 울고 가실 정도면..전 아주 멍석깔고 통곡을 해야합니다. '살아 살아 내 살들아~' 예전 이영자의 유행어가 생각납니다 ㅠ,.ㅠ 아..사진 빼버리까.. 언제나 관심어린 댓글 감사드립니다.

  23. BlogIcon 그날이 오면 2007/11/08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꽃님!

    댓글의 중요성과 필요성!
    100% 공감합니다.
    꼬~옥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평안하셔요.

    • BlogIcon moONFLOWer 2007/11/08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날이 오면'님 이렇게 먼저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먼저 댓글 써주시는 것이 가장 기본되는 '댓글의 기술'이라고 봅니다. 덕분에 많이 깨달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이 되시길 바라며 다음에 또 뵙도록하겠습니다.

  24. BlogIcon selic 2007/11/08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를 읽어보고 잠시 어떤 댓글을 달아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블로그에 포스트를 정성스럽게 작성하는 것 만큼 다른이의 블로그에 댓글을 다는 것도 정성스럽게 해야하지 않나? 라는 생각도 해보구요. ^.^

    • BlogIcon moONFLOWer 2007/11/08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selic님의 기분좋은 머뭇거림이 글에서 전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이렇게 좋은 분들을 뵙게되고 또 인연을 맺게되어 즐겁게 블로깅하고 있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25. BlogIcon F2EL SO GOOD 2007/11/08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요렇게 또 블로그의 기술을 알려주시는 파워블로거 분이 계셨군용!!
    좋은글 보고 갑니다. 저도 아왜~~ 내 블로그엔 댓글이 이렇게 안달릴까를 고민하다 제가 먼저 이분들 저분들 찾아다니다 보니 슬슬 늘어나는 댓글에 재미가 더해지네용 ㅎ_ ㅎ~

    • BlogIcon moONFLOWer 2007/11/08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전혀 파워블로거는 아니구요. 이제 3개월초짜인데..^^a 그냥 다른 파워블로거분들의 글을 보면 나름대로의 확고한 방법이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따라하는 중이랍니다. 댓글달기도 따라한 결과죠. ^^ 댓글 감사드립니다.

  26. BlogIcon gomdori 2007/11/08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을 후벼파는 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 ^^

  27. BlogIcon 달룡. 2007/11/08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이 가네요.. 블로거들 서로간에 배려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 BlogIcon moONFLOWer 2007/11/08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서 배운 것을 적은 것뿐입니다. 정말 요즘은 서로간의 배려가 중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부모자식간에도 배려가 사라지는 시대라서...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근데 많이 뵌 아이디같은데...-_-a

  28. BlogIcon 호박 2007/11/0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가지않고 한줄이라도 성의표시를 해주고가면 그래도 고마운일이지만
    님말씀대로 이왕이면 정성이 들어가있다면 몇배는 더 고맙겠죠^^

    정말 제가 별루라 생각하는 댓글!
    *퍼가요~
    *잘봤습니다
    *그렇군요
    이런식으로 한마디로 짧게 끝나는 댓글! 그리고 글내용은 읽어보지않고
    그냥 방명록에 * 왔다가요~ 라고만 해놓은 글을보면 왠지 성의가
    없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냥가는 님들도 많은데 배부른 투정인가요? 후후^^
    좋은글 잘봤습니다.
    공감하구요^^

    두달도 채안남은 2007년 마무리잘하세요~ 건강하시고욤^^

    • BlogIcon moONFLOWer 2007/11/08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다른 글은 다 용서가 됩니다만 '퍼가요'는 절대 용서가 안됩니다.(사실 제 글 누가 퍼가주지도 않아요 ㅠ,.ㅠ) 댓글은 그 글을 작성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독후감, 내지는 인사라고 생각됩니다. 기왕 쓰는 김에 좋게 쓰면 더 기분 좋아지잖아요. 10초면 되는데..^^

      남겨주신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29. BlogIcon 반맹 2007/11/08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을 쓰고 싶어 지는 글은 처음 같은 느낌이 드네요

    • BlogIcon moONFLOWer 2007/11/08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칭찬의 말씀을 들을때 정말 제가 블로깅을 시작하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감사 감사드립니다.

  30. BlogIcon noraneko 2007/11/08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느끼는 그대로 달고 있었는데...^^;;; 주의 할점이 한두가지가 아닌.....쩝 어떡하죠? 그냥 느낌대로 달면 혼날까요??

  31. BlogIcon 미로속의루나 2007/11/08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글만 쏙 보고 가는 저에게는 훌륭한 가르침이 아닐 수 없네요!! 며칠 전에 티스토리 가입하게 되었는데, 이제부터라도 매너있는 블로거가 되어야 할 듯 하네요.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

    • BlogIcon moONFLOWer 2007/11/09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한동안 글만 핥아먹고 간 적이 많아서..이제는 글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좋은 글들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 댓글 감사드립니다.

  32. BlogIcon 맨큐 2007/11/09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50개 정도 달려서 답변 작성하고 댓글 작성하신 분의 블로그 방문하다 보면 포스팅 1~2개 정도 할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는 일도 있어요. ^^;
    그래도 그것 역시 블로깅의 묘미 중 하나이니 포기할 순 없겠죠. ㅎㅎ

    • BlogIcon moONFLOWer 2007/11/09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맨큐님의 그 정성을 다 느끼고 있으니깐 너무 행복하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맨큐님의 답글에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을 느낍니다. ^^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33. BlogIcon Evelina 2007/11/09 0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99%의 정성과 1%의 애드센스가 블로그를 만드는군요. ㅎㅎ 아무튼 여긴 월화님의 댓글 길이가 더 기네요~!!! 완전 감동했습니다!!!

    멋진 블로깅이 자신없다면, 무조건 남의 블로그에 댓글을 무지 남기고 답글하고 하라고 하시던데~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완전 정성이 물씬이시네요!

    • BlogIcon moONFLOWer 2007/11/09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그 1%가 없어서..OTL.....

      제가 타이핑이 좀 빨라서 그나마 ^^;; 그것보다 사실 댓글 남겨주신 분의 블로그에 방문해봅니다.그 블로그에서 제가 받은 느낌과 댓글을 남겨주실 때의 느낌을 상상하면서 쓰다보면 가끔 더 길게 나오는 경우가 많더군요. 꼭 길다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제가 말이 좀 많은 편이라서..^^;;

      남겨주신 댓글 감사 드릴 뿐입니다. ^^

  34. BlogIcon kid 2007/11/09 0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법칙들이 있는 것이었군요.. ^^

    음.. 그래도, 악성 댓글 공격에는 댓글 다시면 안되요.. ^^

    ex) 당신은 지금 충분히 좋은 위치이다.

    등의 이상한 댓글들은 관리자-댓글-에서 아이피와 이름을 동시에 차단하면서 지울 수 있습니다. ^^

    라고...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들 계시면 알려드리고 싶어요.

    • BlogIcon moONFLOWer 2007/11/09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그런 댓글공격도 있나요? 전 아직 경험해보지 못해서...흠..그런 것은 조심을 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 기회가 되면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시면 제가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좋은 정보,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

  35. BlogIcon mystil 2007/11/11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좀전에 "뜬금없이.."란 글에 너무 짧은 댓글을 남겨서 조금 무안해요. 후다다닥...
    moONFLOWER님 성숙한 블로거란..이란 생각을 잠시나마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moONFLOWer 2007/11/12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 뜬금없이 남겨 주신 댓글이 제겐 기쁨입니다.

      성숙한 블로거...참 어려운 문제네요. 저도 성숙하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a

      남겨주신 댓글 감사드립니다.

  36. BlogIcon ^AMB^ 2007/11/15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정보 읽고 갑니다.
    전 여태껏 기다리기만 했는데 바보짓 했네요.
    이제 남이 나를 기다리게 해야 할 것 같네요.

    • BlogIcon moONFLOWer 2007/11/15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한 글을 좋게봐주셔서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인간관계란 거울같다는 말을 너무 좋아합니다. 내가 먼저 웃어야 거울이 따라 웃고, 내가 먼저 짜증을 내면 거울도 짜증을 낸다는 말처럼 내가 먼저 다가가면 다른 분들도 다가갈 것이라고 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37.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22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야;;
    이런 엄청난 댓글들...
    저런 진지한 댓글들...

    역시..ㅠㅠ
    moonFLOWER님은 유명인이었어ㅜㅜ

    • BlogIcon moONFLOWer 2007/11/22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
      부족한 글을 좋게 봐주신 덕분이죠. 파란토마토님처럼 이렇게 관심을 끊이지않고 보내주신 덕분에 너무 즐겁게 블로깅하고 있습니다. ^^a

      사실 유명인은 아니랍니다. 단지 오시는 분들이 꾸준히 계속 와주셔서..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38.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22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즈어기...
    이 게시물 왠지 티스토리 댓글 베스트에 올랐을 거 같아요.
    그런가요? ^^

    • BlogIcon moONFLOWer 2007/11/22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글쎄요. 모르겠습니다만..^^a 확인을 안해봐서요. 최근에 글들은 종종 확인해봅니다.

      댓글베스트에 오르고 안오르고를 떠나서 이렇게 하나 달아주시는 글은 정말 큰 힘이 되더군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39. flogsta 2007/11/2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나누어 주실 뿐만 아니라, 즐거움을 나누는 기술도 나누어주시는군요.
    그리고, "데뜸노트"라는게 실제로 있는 것인줄 알았다가..... 자세히 보니 아니군요. ^^*

    • BlogIcon moONFLOWer 2007/11/27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 너무 큰 칭찬 감사드립니다. '데뜸노트'는 기차니스트님이 가지고 계십니다. ^^ 잘하면 한 권 얻으실 수도..^^

  40. BlogIcon Blue Frontier 2007/11/26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현실감 있고, 맞는 말들만 적어 놓으셨군요.
    반성하고, 진지하게 댓글을 다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moONFLOWer 2007/11/27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드립니다. 그냥 제가 느낀 글 몇 자 적은 것에 불과합니다. Blue Frontier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41. BlogIcon 라라 윈 2008/01/19 0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쓸때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점검해봐야겠는데요..
    다시 제가 쓴 댓글들을 좀 돌아봐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42. BlogIcon [7D] KYO 2008/01/28 0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정말 가슴에 와닿는데요... ㅠㅠ

    얼마전부터 드라마 '이산'을 보고 있는데

    저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아.. 내 이름을 불러주었구나.. 참으로 좋구나.. 참으로 좋아..'

    여러모로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43. 심스 2008/02/21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동감합니다.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4. BlogIcon 재서기 2008/02/21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블로깅을 시작한 저로써는
    아주아주 유용한 정보네요. ^^

    우왕ㅋ굳ㅋ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

  45. BlogIcon 유치한이야기 2008/02/21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들어왔다 눈길이 끌려 읽어봤는데,
    강렬한 글이었습니다(본인 느낌..후훗)
    다른 블로그는 안 하는 관계로(..)
    네이버 블로그로 옮겨가도 괜찮을까요?^^

  46. 꽃마차 2008/02/21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만 하려던 제 발길을 이끄시는군요.. 달꽃님..^^

    블로그의 글들을 읽다보면 대꾸 안하느니만 못한 글들도 많습니다. 그럴땐 댓글을 쓰려다가,, 뭐.. 개인공간이니 내가 뭐라그럴까.. 이러구 그냥 발길을 돌리죠..^^

    블로그란게 갑자기 확 끌리는 느낌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47. BlogIcon 크리아이 2008/02/21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맞는 말씀이네요 후후~~
    예전에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난 그분의 방명록에
    한번씩 글을 쓰고 안부를 물어보면 그 분은 댓글로만
    달뿐 절대 나의 방명록엔 글을 남기지 않더군요
    그리고 크게 성의 있다 싶을 정도도(개인적인 생각으론)
    아니었었고 ㅋ
    즐겨찾기 까지 했었는데 ... 결국 내가 꼭 찾아가서 방명록에
    글을 남기는 꼴이 되버리는듯한 느낌이 들어 전부 끝내버렸네요
    ㅋ ㅕㅋ ㅕ ㅋ ㅕ ~~~

    머 그렇다는 것이지만요 ㅋ
    5번과 6번이 나의 가슴에 확 와닿네요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

  48. 하나와둘 2008/02/21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음음 - -; 뭐라고 쓸지 전 자신의 의견이 분명하지않은 유유부단한 성격이라서 ㅠㅠ 댓글을쓰고 ㅠㅠ 욕먹으면 어떻하나 너무 걱정이되서 ㅠㅠ 댓글을 잘 못달겠어요 흐엉 ㅠ ㅠ

  49. 금나라 2008/02/21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기술을가르쳐주셔서 고마와요 근디 바루써먹기 넘힘드네 웬 댓글이 이리많은겨 감사합니다

  50. BlogIcon 경빈 2008/02/22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에 와 닿는말씀
    늘 생각햇던 말씀
    이렇게 정리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화이팅!!!

  51. BlogIcon 노란연필 2008/09/09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고 가셨군요.
    예전에 블로그보다는 개인홈페이지가 성행했던 시절,
    홈페이지를 운영해본 경험으로 댓글과 방명록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답니다.
    그때는 댓글을 쓰지 않으면 링크가 남지 않아서 더 그랬었죠. ^^
    그때나 지금이나,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언제나 진지하고 성실한 마음이 '친구'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