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 초기부터 오셨던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저도 2개월 정도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설치해서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적지만 얼마간의 수익도 생겼었습니다. 하지만 곧 애드센스를 내리게 되었는데...
제가 애드센스를 내린 이유입니다.
1. 자유로운 주제의 글쓰기를 위해서..
아무래도 구글이란 회사와 계약을 한 상태이다보니 구글에 대한 자유로운 비판이 조금
신경이 쓰였습니다. 물론 제가 구글에 강한 비판조의 글을 쓴 들 구글이 냉큼 제 계정을
비활성화 할리는 없지만...제 스스로가 구글에 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것은 제가 구글을 비난하기 위함은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하나의 예입니다.
2. 자유로운 레이아웃을 위해서..
전 글을 읽고 쓰는데 '가독성'을 상당히 중요시 합니다. 아무리 좋은 요지의 글이라도
가독성이 엉망인 곳은 별로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 글을 올릴 때도
한번 더 읽기 편한가를 꽤 신경쓰면서 확인하는 편입니다.
아시다시피 본문에 있는 애드센스는 레이아웃을 꽤나 망가뜨립니다. 하지만 본문에
삽입하는 것이 가장 클릭율이 높습니다. 아시다시피.. ^^a
3. 자유로운 생각의 확장을 위해서..
일단 구글 애드센스를 설치하게 되면 아무리 신경을 쓰지 않는다하더라도 오늘 수익이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제의 수익과 비교를 해보고 또 더 나은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추구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슈를 쫓아가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보다 더 자극적인 제목, 자극적인 주제를 찾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제가 블로그에서 구글 애드센스를 내리고 WidgetSucks(이해를..^^) 를 잠시 쓰다가 내린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스스로 '자유롭고 싶어서...' 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이 블로그에서 자유롭게 글 쓰는 재미가 애드센스의 수익의 증가보다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러네요. ^^
하지만 다른 팀블로그에는 여전히 애드센스를 설치해서 운용 중입니다. 괜히 달리 생각은 마시길..저도 똑같이 돈 좋아하는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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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 그 악랄한 클릭율에도 왜 계속하는가?
Tracked from ORIGINAL vs REMAKE Song 2007/12/04 18:52 삭 제솔직하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광고를 클릭하는 심정이 어떨까? 1. 광고에 관심이 있다 2. 블로그 주인에게 뭔가 도움을 주고싶다. 실수 클릭을 제외한다면 위 두가지 경우가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여겨집니다. 역으로 짚어나간다면 클릭율로 내 블로그에 대한 방문객의 지지도, 혹은 충성도(?)를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에서 나오는 수입이라게 공개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미미합니다. 그럼에도 광고를 유지하는 이유 중 하나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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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Google Adsense를 내린, 그리고 다시 달지 않기로 결정한 이유
Tracked from Μųźёноliс Archives. 2007/12/05 11:32 삭 제Google Adsense 제가 Μųźёноliс Archives.를 오픈한지 한달 하고도 열흘정도가 되었군요. 사실 '블로그'라는 컨셉에는 어울리지 않게, 아카이브 형식으로 운영을 한다는 것은 모험이었습니다. 당장, 로봇 방문 횟수를 막아뒀음에도 불구하고 치솟는 방문횟수와 그에 전혀 비례하지 못하는 리플수만 봐도 씁쓸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10월 5일인가부터 제가 이 곳에 Google Adsense(구글 애드센스)를 달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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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애드센스
Tracked from Q-log 2007/12/30 22:14 삭 제싸이월드가 사그라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로 퍼져나갔고 특히 표현의 자유도가 높은 편인 티스토리나 태터툴스, 이글루스 등에는 구글의 애드센스를 붙여놓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내가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들어가는 경우는 대부분 티스토리 메인이나 다음 블로거뉴스를 통해서인데, 이런 경우 거의 80~90%의 확률로 애드센스가 붙어 있다. 음... 글빨이 좀 되고 컨텐츠가 충실하다면 그걸 돈버는 목적으로 활용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광고라면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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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글 애드센스에 대하여
Tracked from 서울비 2008/01/22 04:44 삭 제#1 사람들은 자기 블로그에 왜 남의 광고를 게재하는 것을 좋아할까? 일단 돈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자유란 생리적, 문화적 구조에 기반한다."라고 글을 쓰자 "생리"라는 단어 때문에 여성병원이 광고에 노출된다거나, "예수의 공동식사에 관한 정신"을 기술하자 성경책 판매 사이트가 덩달아 게시되는 일은 참 민망한 일이다. #2 그래도 광고를 다는 일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의 무형자산이 실제적 수입으로 짭짤하게 환원된다는 점에서 재미있는 게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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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돈 좋아해요..우왕..뭐냐..
후후 역시 그런 겁니다.
저도 당연히! 돈 앞에 블로깅의 자유따윈 냉큼 버린 곳을 몰래 운영하고 있습니다. 완전 소중 달콤 할짝 중입니다.
저는 악마입니다 ㅋㅋ 애드센스 떡하니 붙여놓고 그안에서 좋은글써본다고 발버둥만 치고있습니다 ㅎㅎ
설마요~ ^^
썬샤인님의 글에 항상 도움을 받으면서 남몰래 클릭질을 하고 있는 달꽃입니다. 쿠헐~ 무슨 은혜갚은 까치 이야기같네요. ^^;;;
돈 싫어하는사람도 있나요~ㅋㅋ
전 애드센스 짤려서 못설치해요 ㅠㅠ
에구머니? 애드센스 짤려버리셨나요? 구글!! 죽고잡냐!! 감히 에코님의 작은 행복을 앗아가다니...
(우리 j4poll에서 같이 벌어BoA요~ ^^)
저도 웹호스팅 비용은 건지겠다는 생각으로 설치했습니다. 수익은 뭐.. 세월아~ 하고 있네요. :)
그런가요? 전 의외로 foog님 정도면 꽤나 수익이 있으실줄 알았습니다. 항상 깊이 있는 글로, 많은 분들이 진지하게 사회를 바라보게 하는 글이어서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만...수익이랑은 거리가 멀군요. -_-;;
글 잘보고 계시단 말 참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주로 다루는 분야의 글을 읽으러 오시는 분들은 광고에 현혹(!)되지 않는 분들이신 것 같습니다. 광고 클릭을 안합니다 클릭을! :)
뜨끔!!!
아아..가슴이..상당히 뜨끔했습니다. ㅠ,.ㅠ
월화님 뜨끔하라고 쓴 소리가 절대 아닙니다. 그냥 제가 느끼기에 확실한 타겟팅이 된 블로그의 광고가 더 클릭율이 높을 것이라는 사실을 말한 것일 뿐입니다. 즉 영화나 음악을 주제로 한 블로그가 시사를 주제로 한 블로그보다 더 적절한 광고도 노출될 것이고 방문자들의 클릭율도 더 높을 것이라는 거죠. 이와 달리 시사블로그는 그 특성상 사용자의 클릭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고 제 블로그가 시사블로그쪽으로 방향잡아지는 것 같아서 한 말입니다.
결코 뜨끔해하지 마십시오. :)
제 블로그는 주제는 허접..아니 글은 허접한데 주제가 영양가가 있었는지 애드센스 달고 있는 동안은 3%의 클릭율을 보였습니다. 아무래도..시사블로그쪽은 클릭율이 좀 그럴 것 같네요. 아! 그리고 뜨끔하다는 말 그냥 농담으로 쓴 글입니다. ^^(어지간해서 꿈쩍않는 철판빈대라서..쿨럭쿨럭) 신경쓰지마시길.. ^^
경이적인 클릭율이시로군요. 사견으로는 j4blog님의 블로그가 타게팅하기 좋은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암튼 그런 클릭율을 포기하신 것도 대단한 결단이십니다. :)
꽤에에에에엑!
...이군요 -.,-;
저와 대부분 같은 이유로 애드센스를 설치하지 않고 있으시네요.
안그래도 관련 내용과 같은 주제로
포스팅을 하나 해볼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포스팅하게 되면 트랙백 남길께요 :)
소은님 블로그에서 타고 넘어왔습니다 -0-
아마 애드센스를 설치하지 않은 분들 중에 저 이유로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놀러갈께요~
애드센스를 달기 전에 제일 경계한 부분이 바로 애드센스에 종속된 글쓰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수익에 눈이 멀어, 즐겁게 즐기는 블로깅이 돈을 위한 일이 될까 걱정했지만 의외로 그런 일은 생기지 않더군요. 워낙 수입이 없으니까 신경이 쓰이지 않는게 오히려 다행인 것 같습니다.
이카루스님 반갑습니다. 여기서 뵙네요. :)
아마도 그런 부분은 광고를 설치하고 나서는 어쩔수 없이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카루스님은 상당히 자유로운 글쓰기를 즐기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부럽던데요. ^^a 전 수입이 없으면 사방에서 금방이라도 압력이 들어올듯..헐~
저도 처음에는 블로그에 애드센스 달고 용돈벌이좀 해보자 이런마음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지금은 전혀 그럴 마음도 안생기고 그냥 글만 쓰는게 재밌네요
뭐 구글에서 애드센스를 달아줄리도 없겠지만요 ㅋㅋ
저도 처음에는 돈 좀 벌어보자!! 였는데 지금은 그냥 글쓰기의 재미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사실은 수익이 너무 적어서 일찍 포기한 것일수도..쿨럭)
j4blog님과 같은 생각을 합니다. 광고가 붙어 있으면 아무래도 글을 읽는데 불편하죠.
근데 참 돈이라는게 말이죠...저는 구글 애드센스로 벌은 돈은 모두 아들의 장난감 사는데 사용합니다.
아들이 장난감을 받을때의 모습이란...참...그래서 계속 광고를 달고 살아요.(허허~ 이것도 핑계라고..ㅡ.ㅡ;;)
강력한 위력의 핑계같습니다만..^^
그 참..돈이란 것이 뭔지..사실 돈 때문에 블로그 시작한 경우입니다. 전..ㅋㅋㅋㅋ 믿으시지 않겠지만(응?? 믿으실려나????)
자유롭지 못한 짱군. ㅋㅋㅋㅋ
저도 세월아..네월아...염불만 외운답니다. ㅋㅋㅋㅋ
도무지..수익이라고는. ㅎㅎㅎㅎ
단지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의 몇십원에 기뻐한답니다. ㅎㅎㅎ
용돈의 유혹을 뿌리치고 자유를 찾아가신 달꽃님!!
화이팅입니다. ^^
어라! 짱군님 아래 몰래 써놓은 글을 못보셨군요. 전 다른 블로그에선 여전히 애드센스 운영중이라는..쿨럭~
2센트라도 무지하게 좋아한답니다. ㅠ,.ㅠ
부가적인 재미로써의 애드센스는 좋겠지만.
아무래도 돈에 관련된 문제이다보니..
점점 '종속'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돈돈돈.. 언제나 문제!!!!
처음에 그냥 호기심에 시작했다가 점점 그 얼마안되는 수익에 깊이 빠져드는...어라 이건 호환, 마마, 전쟁보다 무서운 애드센스로군요!!!
전 최근에 애드센스를 달았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클릭영역감소로 말이 많았을때지만..
뭔가 좀 추가적인 재미를 느끼고싶었다랄까요;
(구글에게 인정받았다! 라는 개인적인것도 있지만)
최대한 글 읽는데 지장이 없도록
본문 하단에 1개만 설치했습니다(구글 추천 광고 제외)
클릭률은 낮지만 뭔가 알수없이 재밌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계정..별 것 아닙디다. ^^a 지금와서 생각하니..괜히 구글에게 속고 있었던 느낌마저..사실은 혼자만의 잡생각입니다만.
제 생각에는 기왕 구글 애드센스를 설치하셨다면 보다 더 적극적으로 노출시키길 권유합니다. 기왕 조금이라도 수익을 얻기 원한다면 다다익선 아닐까요? 본문 앞에다 크게 노출시키세요. 클릭율도 높아지고 또 레이아웃도 나름 불편하지 않게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애드클릭스를 게재하고 있는데요.
애드클릭스같은 경우는 아직 베타단계라서 수입이 별로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별로 신경쓰지 않고 블로깅을 하고 있답니다.
애드클릭스뿐만 아니라 애드센스도 수익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그만큼 방문자들이 광고에 익숙해져 버렸다는 것도 있고..이런 저런 상황변화가 많네요.
지금처럼 그냥 즐기시다보면 어느새 지갑이 두둑~ ^^ 하지 않을까요?
제가 워낙 게을러서 보람이 조금이라도 있지 않으면 글을 안쓰게 될까봐....도 제가 에드센스를 단 이유중 한가지죠 ㅎㅎㅎ
moONFLOWer님 블로그는 다른 OS로 들어와도 깔끔하게 보여서 참 좋군요.
은근 보람을 느끼게하는 애드센스죠. ㅋㅋ
파폭이랑 IE 몇 개를 테스트하고 나서 만든 스킨인데..보기 좋다니 너무 기분좋습니다.
에~ 이 디자인의도를 설명드리자면 미니멀리즘에 입각한..(죄송..-_-a)
요즘 애드센스 단가 장난 아닙니다..
ㅠㅠ
너무 낮아서 잠시 내릴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광고를 내린 이유도 단가때문일지도..orz...
사실 얼마 안되는 수익때문에 이런 저런 신경쓰이는게 싫어서였습니다. 걸리적거린다고 할까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러갈께요~
저도 최근에 비슷한 생각으로 쓴 글이 있어 트랙백 보냅니다. ^^ 글 쓰는 재미 자체를 즐기는 블로깅, 포스팅 자체가 신나는 블로깅이 되기 위해.. 애드센스를 아예 내리진 못하고 ㅠ.ㅠ 한 구석으로 치워두었답니다. ㅋ
가만보니 저도 아직 추천광고는 설치중이군요. 이런 비열한 포스팅이라니...ㅠ,.ㅠ 봐주세요. 전 없는 줄 알았어요.
트랙백, 소중한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저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광고를 유지하는 중입니다. 그러다가 이 글을 읽고 제가 광고를 유지하는 이유 내지는 변명을 포스팅해서 트랙백을 보냅니다.
(그리고 단물빨기 작전의 연속)
우왕~ 그럼 저도 마틴님의 단물 빨러 가겠습니다. ^^
항상 부족한 글에 보내주시는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잠깐 설치했었는데 오는 분들이 불편해 하셔서
글구 여러가지 문제로 떼어버렸는데 얻는게 훨씬 많은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그 푼돈 때문에 블로깅에 집착하고 싶지도 않구요 ㅎㅎ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돈을 잃는 대신 친구를 얻을 수 있다는 ^^a 그렇다고 꼭 애드센스를 설치하신 분이 친구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만..
전 그냥 구애를 받지않는 글쓰기를 위해서 이 블로그에선 광고 없이 계속 이 상태로 유지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전 사이드바로 밀려놓은 상태 입니다 센스가 본문에 있으면
읽기 까다로운 것 같은데 돈은 벌고 싶고 그 걸과 사이드바로
밀려나간 제 애드센스 ㅎㅎ
차라리 본문에 그냥 계속 배치를 하는 게 어떨까 권유합니다. 사이드로 옮긴다고 해서 애드센서라는 위치가 바뀌는 것은 아니고 기왕 하는바에 수익도 많으면 좋지 않을까요? 전 할 바엔 과감하게!! 주의입니다. ^^
저 오히려 사이드바가 수익이 더 높은데 ...
허걱!!! 그런가요? ^^
클릭율이 높은가봅니다.
저는 애드센스로 구글에 종속되고 뭐 이러진 않습니다.
비판도 뭘 알아야 하죠 ㅋㅋ
그냥 떼 놓으면 좀 허전해서 달아 놓긴 하는데 수익도 가끔 생각날때 한 번씩 보고 신경을 안씁니다. 신경쓸 수익도 안나오지만요 ㅋㅋ
오옷! 완전 해탈의 경지 아닙니까!! ^^
그냥 설치하고 잊어버리면 어느 순간 핀이 오고 어느 순간 수표가 날아오고 했던 기억이...^^a
저도 별로 수익도 없고 하지만...그냥 재미로 하고 있습니다. 저도 본문에 광고 넣는 분들 종말 싫더군요.특히 구글광고는 클릭하면 새창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떠버리는데...실수해서 클릭이라도 하면....
그래도 요번에 클릭 범위 바뀌면서 실수 클릭은 좀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단지 본문에 배치해 둔 광고는 눈에 거슬리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잘 배치를 하면 별로 많이 거슬리진 않더군요. 어디서 봤는데..기억이 안납니다 ㅠ,.ㅠ
에드센스 광고 단지 한달 보름이 지났네요..지난 16일 핀 발송 했다는 이야기 듣고 너무 기뻐서 쉽게는 못내릴 것 같지만 저도 이 생각을 안해본 것이 아니었거든요..그 청소년 성문제에 대한 글을 몇번 올릴때 경고나 계정이 짤릴까 노심초사 했지만 그래도 다행히 잘 넘어가서 아직은 유지를 해 볼까 생각합니다.
때가 되어 짤리면 그때는 해 볼 것 해 봤노라~~~라면서 그냥 웃어 버리죠..ㅎㅎ
그러고 보니 에드센스 페이지에 안가본지가 몇일이나 지났는지...생각난 김에 가보야겠습니다..또로롱~
우엇! 한달 보름만에 핀 발송을...저도 그때 그 글은 정말 잘 읽었습니다만 수익에는 도움을 못 준듯(뻘쭘)
꼬이님처럼 정직하게 운영하는데 짤린다면 말이 안되죠. 그땐 정말 구글 보이콧을 하든지해야지...-_-^ 편안한 밤 되세요~
한달에 얼마씩 돈을 번다는 것을 보면 솔깃하기도 하지만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저로서는 구글의 블로그 디자인과 불협화음을 일으키는 애드센스가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게다가 제가 원하는 광고도 아니니 결국 안 하게 되었습니다.
지젝님의 블로그 스킨은 참 깔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 자체도 역시 깔끔하구요. 언제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읽고 나서 곰곰히 생각하게끔 하는 글이 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 댓글 감사드립니다.
ㅋㅋ 마지막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돈을 좋아하는 인간이다..^^
블로그를 떠나 있는 동안에도 구독 하겠습니다.^^
돈 싫어하는 인간 어디있겠습니까? ^^
그런데 블로그를 떠나다니..어디 가시나요?
사실 저도... 다른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어서 돈벌이를.. ^^;;
쿨럭~쿨럭~
그런겁니다. 우리는 ㅋㅋ 왠지 별빛하나님과 저랑은 비슷한..(부끄~)
저도 몇일 애드센스 내려봤는데 아~주 깔끔하더군요.^^
하지만 요즘 애드센스때문에 제 블로그에 오시는분들이 많아서 띠면 질문이 들어오더라구요..ㅋㅋ
Yasu님 블로그는 애드센스 설치하고 계실때도 별 거슬린다는 것을 못느꼈습니다만
따로 질문과 답변글을 올려두는 것이 어떨른지 ^^a
저는 사실 애드센스를 올초에 달았는데, 좀 지저분한 면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크게 지장이 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생각보다는 수익을 좀 가져다 주니 나름 좋은 일에 쓸수도 있구요..
사실 우리가 TV를 볼때도 수없이 많은 광고가 나오지만 이제는 그냥 개의치않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블로그에 광고가 있다고해서 거슬린다는 느낌은 점점 흐려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독자의 입장에서 말이죠.
전 그냥 제가 글을 쓰는 입장에서 거슬려서 떼어낸 경우입니다. 괜히 레이아웃 생각하며 서론 길게 뺄려니 그것도 은근 신경쓰이더군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어랏 제 댓글 휴지통으로 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이런
저도 휴지통에서 한참 찾았습니다.
이전 글에 댓글을 써두셨더군요. ㅋㅋ
mepay님을 위해서 한 페이지에 글 하나만 노출하렵니다. ^^
블로그 가득 묻어나는
월화님이 추구하시는 그런 자유로움이
이곳의 매력인것 같아요. ^^
굳이 자유를 추구한다기보다..성격의 까칠함을 노출하지 않았나 우려됩니다. ^^;;
언제나 끊이지않는 관심 보여주심을 너무 감사드립니다
RSS 구독으로 고개 끄덕이며 읽다가 'Goooowek!!' 사진보고 댓글달러 왔습니다. moONFLOWer님은 스스로 찾아와 댓글달게 만드는 힘이 있나 봅니다.
하고 싶은 말은 어쩜 그렇게 본문에 적합한 이미지들을 잘 구하고 계신지 부럽고 놀랍다는 것입니다. ^^;
헉!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며 들은 칭찬 중 최고의 칭찬입니다. 분에 넘치는 칭찬 같아서 부끄럽습니다.
주로 제 이미지들은 저작권 없이 섬네일로 배포하는 웹사이트에서 구합니다. 그리고 위의 이미지는 오리사진에 제가 발로 그려서 만들었습니다. -_-;; 그러고보니 이상하게 구글관련 이미지는 제가 만든 것이 많네요. ^^a 그것 참...
내용도, 덧글도 참 알차고 좋으네요..^^
제가 더 쓸것도 없이..
제 생각도, 마음도 이미 많은분들이 표현을 해주셨네요..ㅎ
날이 차네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
부족한 제 글을 여러분들의 글이 채워주시는 것 같습니다. ^^ 항상 관심 보내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과 계절이 반대라서 오늘 무지하게 더웠습니다. ㅠ,.ㅠ
부럽습니다. 이렇게 이쁜글 쓰시는 능력과 사람들의 의견을 자연스레 댓글에 달게하는 친화력....
저도 다방같은 블로그를 갖고 싶은데, 제가 너무 뱉어내기만 하다보니 사람들이 제 침 피하느라 댓글들을 안다나봐요
헉! 너무 과분한 칭찬입니다.
META-MAN님의 글도 우산 쓰고 잘 보고 있습니다. ^^a
ㅎㅎ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요즘 영 바빠서 제 블로그 관리도 힘들어서;; )
애드센스...참 미묘한 것 같아요~
Μųźёноliс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저도 요즘 바빠서 예전같지가 않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즐블로깅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뵐께요
이야.......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메타맨님과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글 쓰시는 능력과 댓글 달게 하는 능력.. 참말로 부럽구만요;;
그냥 불쌍해서 댓글로 위로해주는 것 아닐까요? ^^;;;
항상 관심보내주신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쨋든.. 저도 구글 애드센스 달아봐?라는 유혹을 느끼지만...
저는 아직은 때가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그냥 저냥 지냅니다.
제 블로그는 방문자수도 그렇고.. 주제도 그렇고...
별로 효과가 없을 거 같아요.
제 경험으로 봤을 때 하루 1,2개의 글이면 2달이면 수표를 받을 정도의 수익이 생기는 것 같더군요. 잊어버리고 있으면 어느새 수표가..^^
내가 없는 이유 1.처음에 방문자수도 없는 블로그 오픈 후 삼일만에 멋모르고 애드센스 신청 했다가 아직도 답이 없아와요^^;;;
2. 이젠 귀찮아ㅡㅡ; 깔끔하니 좋구먼 3.환전하러 가기 귀찮을 것 같아서..ㅜㅜ ㅋㅋ 이제까지 되지도 않는 변명 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처음에 애드센스팀에게 3번이나 뺀치를..-_-;;
환전하러 가기 귀찮다는 것은 수익이 조금 크면 기쁨의 발걸음이 되지 않을라나요? ㅋㅋ
저도 이번 수익만 받으면 애드센스를 내릴예정입니다.^^
흠...애드센스 말고 다른 좋은 수익모델을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법 다양한 종류가 많더군요. 물론 광고라는 것 자체가 약간은 거슬리긴하지만..
정말 애드센스가 수익을 창출 할수 있나요? 여러분들 사례를 보면 어느정도 돈을 받으신분도 계신것 같기도 한데..오늘 하나 설치는 해놨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블로그의 주제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클릭율도 높고 제법 괜찮더군요. 2달에 160불 정도 였으니 그것도 사람 많이 없을때..설치하셨다니 앞으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
제 블로그는 상가수첩과 같은데요^^ 어쩐지 뜨끔하는 걸요..^^
제 개인 홈엔 삼년전부터 광고를 달아 놓았었지요.
그런데 삼년이 지난 뒤에도 100달러를 넘지 않아요.
저나 저를 방문하시는 분들 모두 광고엔 관심이 없어요.
제 이전중인 티스토리에도 광고를 붙였습니다만, 지금은 시작 단계라 좀 그렇지만, 전 광고 수입이 얼마나 들어오는지 조차 확인도 못하네요. 앞으로도 그럴거 같고요. ^ ^
수입이 생기면 좋고 아니면 말고, 전 그러한 심정으로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글 자유롭게 쓸 예정입니다. ^ ^
트랙백 타고 왔고 저도 트랙백 하나 남깁니다. ^^;
뭐.. 양질의 글과 정보를 제공해 주시는 블로거님들은
그 댓가라고 생각하면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습니다.
마치 드라마나 쇼프로에 붙어 있는 광고와 비슷한 개념으로요.
그런데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펌블로그나 지극히 개인적인 것들,
이슈가 되는 자극적인 제목들만 난무하는 블로그에
광고들까지 덕지덕지 붙어 있으면 클릭은커녕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수익을 올리는 분들을 '비난'까지는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그렇게 좋게 보이지는 않는 게 사실이죠. ^^;
하하. 저도 애드센스 설치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설치후 엄청난 고민을 하게됩니다.
왜냐면, 나부터도 광고노출이 우선시 되는 블로그를 별로 안좋아하기때문이지요;...
그러면서도 돈이란게 참 사람 묘하게 하네요.
아직 블로그 첫걸음 단계니 어떻게 될지는 저도 잘 모르지요.ㅎㅎ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진행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즐기신다는 것이 최우선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