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전혀 시도하지 않는 사람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실수를 하고 또 새로움에의 도전을 계속 하는 블로거만
정녕 가치있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블로깅을 하면서 어떻게하면 잘 할까?
고민만 하지 말고 일단 시도해 보세요.
2. 고기보다 그것을 담고 있는 봉투가 더 가치있다고 하면, 슬픈 일이다.
블로그의 글(Contents)보다 블로그의 외적인 모습 -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다음
베스트블로거기자, 올블로그영광의 100인 등 - 이 더 가치있다고 하면 안됩니다.
블로그의 가치는 오직 Contents에서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3. 내가 특별한 재능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저 정열적인 호기심을 갖고 있었다.
블로깅으로 수익을 얼마 벌었어요! 블로그 이따위로 하면 유명해져요! 등등의 수많은
팁보다 내가 직접 정열적으로 하면서 나의 창작품을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블로그는 자신의 호기심의 산물입니다.
4. 성공한 사람이 되기보다는 가치있는 사람이 되기를 노력하라.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등의 블로그 광고로 난 1년에 얼마를 벌었다고 자랑하기
보다 내 블로그의 글을 읽고 누군가가 마음에 감동을 받기를 더 노력하십시오.
글을 통해 잘못된 사회의 부조리를 고치고 바른 영향력을 미치기를 노력합시다.
5. 두가지 사는 방법이 있다.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하는 방법과
기적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방법이다.
두가지 블로깅 방법이 있습니다. 블로깅을 하며 즐거움을 느끼며 하는 방법과
블로깅을 하며 짜증을 느끼며 하는 방법입니다.
6. 중요한 것은 질문하기를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존재의 이유 중 중요한 하나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며 호기심을 잃지마십시오. 항상 사물에 대한 관심과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HOW'를 찾기 위해 'Keep Forward' 하십시오.
7. 게임을 이기려면 먼저 게임을 법칙을 배워야한다.
그리고 다른 이들보다 더 나은 게임을 하면 된다.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싶다면 먼저 블로그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부터 잘 알고
시작해야 합니다. 단순히 스킨이나 위젯 문제가 아니라 어떤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먼저 블로깅의 법칙을 배워야 합니다.
8. 나는 머리가 좋은 것이 아니다.
문제가 있을 때 다른 사람들보다 좀더 오래 생각할 뿐이다.
왜 내 블로그에 방문자가 없을까? 왜 댓글이 안달릴까? 왜 수익이 안오를까?
더 진지하게 고민하시길 바랍니다. 단순히 방법적인 문제가 아니라 깊이 있는
성찰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9.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그 문제가 발생했을 때와 동일한 이해력 수준에서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
블로거가 자신의 정체성의 고민이나 블로그의 존재 자체에 의문을 가지는 순간은
반드시 옵니다. 그럴때는 과거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의 생각으로는 해결책은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블로깅을 며칠 접고 진지하게 자신의 블로깅의 의미를 고민하고
다시 블로그에 로그인해보십시오. 의외로 해결책이 금방 보입니다.
10. 인간의 참된 가치는 그가 어느 정도까지 자기 자신에게서 해방될 수 있으며,
또 자기 자신에게서 얻은 그 해방의 의미가 무엇인가에 의해서 주로 결정된다.
설명이 필요없는 말이죠.
블로깅을 단순히 자신의 취미생활로 치부할 수도 있고 적은 수익이나마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생각하고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깅은 그보다 휠씬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블로깅을 깊이 생각할 수 만 있다면 말이죠.
자신의 블로그가 얼마나 가치있는 것이 되는가는 여러분이 자신의 블로그를 얼마나 가치있게 대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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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이클로이드(cycloid) 블로깅
Tracked from Martin The Greek? 2008/01/20 06:11 삭 제억지로 해서 안되는 일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되는 경험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머리를 짜내도 떠오르지 않던 해답이 어느 순간 저절로 생각나는 경우도 있었을 것입니다. 밤새워가며 한일인데 한숨자고 일어나 다시 보니 헛점투성이라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시간이라는 기한에 쫓겨서 서두른 일은 늘 빈틈을 남기고, 오히려 그르친 결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은 이런 일상의 경험에서 나온 격언이기도 하지만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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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사소한 것, 그냥 지나쳐버릴만한 것들에서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끄집어 내시는 달꽃님...^^
다 아는 내용인걸요. 뭐. 그냥 억지 붙이기 ^^;;
정말 가슴을 파고드는 말씀을 해 주셨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꼭 베스트에 오른다고 해서 그 블로그가 가치 있고 잘된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블로그의 컨텐츠와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분들에게 향상 좋은 읽을꺼리를 제공 하다 보면
좀더 발전하는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실수도 물론 하고 그러면서 블로그도 성장이 되는거죠.
타이틀 따는 것은 약간만 부지런하면 되는 것 같더군요. 제 경험으로는 ^^a
컨텐츠의 질은 별로 상관없는듯
날이 갈수록 문플라워님의 팁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블로깅이 되어야 하는데, 어째 날이 갈수록 더더욱 찔리는 구석만 많아지는 듯.. ㅠ.ㅠ 저는 당장에 누군가를 감동시킬 수는 없어도, 오랫동안 두고보면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런 블로그를 만들고자 하는데, 모쪼록 계속 그렇게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 찔러(?)주시기를.. ㅎㅎ
의외로 팁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팁과는 다르게 행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
특히 1번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인생의 진리인 것 같습니다. :)
문플라워님의 뇌구조가 궁금합니다.
멋진 글을 보게 되었네요^^
블로그를 좀더 재미있게 즐길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떡 주실건가요 ㅋ?
뇌구조는...'미친' 아닐까요? ㅋㅋㅋ
그냥 즐기면서 하는 블로깅이 최고인듯...
떡은 '알버트'박사님께 이야기를 하심이 ^^;;
와우...역시 아인슈타인에게서 벌써 배우신것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
쿨럭~ ^^;; 문제는 배움과 행함이 거리가 멀어서..
감사합니다.
문플라워님 글은 항상 보면 독특한 데서 아이디어를 얻으시는거 같습니다. 기발하달까.. 그런게 이 블로그의 매력이겠지만요^^
아이디어 고갈(하긴 원래 없으니 고갈도 아니군요)에서 비롯된 아전인수격 포스팅의 마수에 빠진채 살고 있습니다. 무하하하!
피가되고살이되는 글입니다.
오늘도 블로그를 살찌우것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ㅎ
피가 되고 살이 되는...된장찌개?? ^^;;
제 블로그는 영양실조입니다.ㅋ
^^b (다른 말이 필요없음.)
상받으면 좋겠지만 진정한 가치는 결국 컨텐츠...
잠깐 유명한 best냐 오래가는 steady냐를 가르는 건 질좋은 컨텐츠가
얼마나 쌓여있나가 관건이겠죠.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 혹시 출판제의 같은거 안 들어오세요? ^^
상받고 어영부영하는 제 블로그를 타산지석으로 삼으심이..^^
출판제의는....어느 누가 하겠습니까? ㅠ,.ㅠ
" 9.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그 문제가 발생했을 때와 동일한 이해력 수준에서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 딱 제 이야기군요. 요즘 이리저리 블로깅이 헤매는 중인데 제 머리로는 해결책이 나오지 않을 모양입니다. 생각의 벽을 깨야하는데 이게 말처럼 쉽지 않네요.
그 벽을 깬다는 것이 진짜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쉽다면..벽이라고 이야기하지도 않겠죠. 저도 글을 하나 쓸 때마다 매번 벽을 느낍니다. 에혀~
항상 좋은 글로 블로거들을 Feeding해 주시는 월화형님 ^^
전 1번이 와닿는군요 ㅎㅎ
진리의 말씀이죠. ^^
제 말이 아니라서 부끄~~
촌철살인(?)의 말씀이십니다! *^^*
10번 특히 와 닿네요.
하나의 도에 통달한 자 모든 도에 통달했다...는 말이 생각나죠. 달리 아인슈타인이겠습니까....^^
작게는 개인의 일상을 기록하는 공간이며,
조금만 더 크게 본다면, 회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사이트와 네티즌(사용자)들과의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어 보고자 하는것이었어요~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서도 ^^;
ㅎㅎ
회사보다 권대리님이 더 유명하신듯...^^;;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저도 제 자신에게 멋진고 당당한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시도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장난아닌 철학
제가 하고 있는 일에도 접목해봐야겠어염--;
이 글을 보니...아인슈타인 할아버지께서 지금 살아있다면
울트라파워블로그로 매달 1만달러의 애드센스 수입을 얻고 있을듯 하네요.
생각하게 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사진을 보고 시작을 하니까~ 꼭 직접 아인슈타인과 얘기를 나누는 것 같네요. 느낌이~ ^^
정말 블로깅은 자신이 즐겨야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명언들로 이런 주옥같은 컨텐츠를 제공해주시다니..
멋져요..^^!
여섯번째와 여덟번째가 저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
그리스인마틴님의 덧글에서 폭소...>_<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전 특히 1,2,3번이 공감가네요!^^
아인슈타인도 블로그 팁은 moONFLOWer님께 배워야겠어요. ^^
정말 공감입니다..
문플라워님의 블로그 팁,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많이 와 닿습니다...^^
생각해야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댓글이 많이 달릴지.......사실 방문자 수는 아무리 많아도 별로 감흥이 없는데....댓글이 많이 달리는 블로그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아인슈타인의 "내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겨~"
이 한마디에 완전 몰입했습니다 하핫 ^^
꼭 아인슈타인 에게 강의를 받는 느낌이네요.
즐겁게 블로깅 하겠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저렇게도 연관지어서 생각할 수 있다니..
많이 배우고 갑니다.
좀 더 오래 생각할 뿐이다... 좋은 말이네요 ^^
정성스러운 글 잘 보았습니다~~
아 문플님 글 보면 블로그가 점점 어려워져요(저만 그러면...)
저도 1번이 와닿습니다.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생각의 실수를 깨우칠려고 하는 이유도 있거든요.
나이 지긋하시고 자상하신 교수님의 강의를 듣는
기분입니다. ^ ^
창의력 테스트이후 미친과학자에 집착하시는듯..ㅋㅋㅋ
좋을글 잘 보고 가염^^
좋은글 잘봤습니다.
참고가 많이 될듯 하네요.
아우,,오늘은 심오한 포스팅들이 종종 보여서
머리가 어지럽습니다...ㅡ,ㅡ 흥미롭게 읽고
로망롤랑은 쓩 ~~ 사라지겠습니다..^^
오오..정말 저렇게도 해석할 수 있군요.
블로깅도 만만치 않아요.
하긴 뭐든지 즐겁게 열심히 가치를 가지고 하는게 성공하는 길이겠죠.
비밀댓글입니다
매번 읽을때매다 와...라는 말이 나옵니다...^^
역시 멋지십니다^^v
어째서 '내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겨'란 멘트만
계속 머릿속에서 맴도는 걸까요. 으음;
왠지.... 전 읽고 있으니...
수능 시험 치고 수석한 친구들이 하는 말이 떠오르죠?
" 그냥 교과서 중심으로 열심히 했어요.. " ㅡ.ㅡㅋ
기발하십니다! 아인슈타인 박사님을 존경했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군요.
도전하며 실수해보고, 성공하기보다 가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좀 더 오래 생각해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