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블로그 광고를 설치해야 하는 이유를 역설하고자 합니다.
블로그에 광고를 설치해야하는 7가지 이유입니다.
1. 땅 파봐라 돈 나오냐?
많은 블로거들은 그냥 취미, 혹은 짧은 시간을 이용해서 자신의 글을 올립니다.
그로 인해 한 푼이라도 버는 것은, 자신의 창작물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것은 누가
봐도 부러워할 일입니다.
2. 초딩도 시작했다구?
WebProfessor 라는 아이디를 쓰는 해외블로거가 있습니다. 이분이 자신의 아들에게
블로그를 만들어주고 돈을-도메인 구입, 호스팅서버 비용 등-빌려줬습니다. 아들은
지금 블로그 광고 수익으로 돈을 갚기 위해 열심히 포스팅 중입니다. 그만큼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녀들에게 노동의 가치를 교육할 수 있습니다.
3. 배워서 남주냐?
블로그에 광고를 싣기 위해서는 자신이 필요한 지식을 검색하고, HTML 코드나 웹의
다양한 기술등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배운 지식은 고스란히 자기 머리속에
남습니다. 최신의 기술을 자신도 모르게 습득합니다.
4. 회사 경영을 경험한다??
블로그는 개인 미디어라고 많이 불리웁니다. 그럼 다른 말로 개인 미디어 회사라고도
부를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회사라고 생각하고 경영하는 방법은 수익과 지출을 파악
하고 더 나은 수익 증대를 위해 내 제품(Contents)를 어떻게 팔아야할 것인지를 고민
하고 연구하고 실행하고 집중해야 합니다. 회사 경영 아무데서나 경험하지 못합니다.
5. 세상 돌아가는 꼴을 알고 살자??
제 경험을 이야기하자면...2007년 7월에야 블로그가 독립적으로 운영이 가능하고 또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직도 많은 이들은 블로그가 뭔지도 모르고
또 블로그를 이용해서 무궁한 사업을 구상할 수 있다는 것도 모릅니다.
블로그를 단순한 교류의 도구로만 생각하지 마십시오. 비지니스로 접근 가능합니다.
6. 자신의 가치 상승의 쾌감을 느낀다?
블로그를 합니다. 사회적인 다양한 부분을 잘 꼬집어 줍니다. 세상의 부조리를 기자가
된듯 꼬집어 비판하고 문제제기를 통해 이슈화하고 잘못된 점을 고쳐나갑니다.
블로거로서 자신의 가치가 높아지는 순간입니다. 여기에 수익까지 있다면? 유구무언!
7. 생각이 넓게, 판단이 빠르게, 치매가 예방된다??
광고를 설치하고 수익을 얻기 위해 좋은 글, 빠른 정보를 얻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요? 바로 인터넷 서핑입니다. 단순히 네이버스피어에서 노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세계로 발을 내디뎌야 합니다. 영어도 이제 마구 읽어내려 가야합니다.
희귀한 동영상을 인터넷 구석에서 찾아내고 수익에 도움이 될지 안 될지 빨리 판단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집중력은....치매 예방에 좋답니다.
피카소가 말년에 돈 많은 귀부인으로 부터 그림을 그려달라는 의뢰를 받았습니다. 곱게 차려입은 귀부인을 3초도 안되어 크로키 한장 그려주고 어마어마한 거액을 요구합니다. 귀부인이 이야기합니다. '당신은 3초도 안걸리는 그림을 그려놓고 그런 돈을 요구하느냐?' 피카소가 대답하죠. '난 그 3초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 60년을 바친 사람이다. 돈 내놔라!'
한국내에서 블로그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꽤나 비판적인 시각이 강합니다. 컨텐츠를 만들고 그로 인해 생긴 인연과 만남을 순수하게 인간적인 교류로 이어 나가자는 동화같은 이야기들만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수익모델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피카소가 스스로 가치를 높인 것처럼 자신의 블로그도 가치를 높여 팔아먹을 수 있습니다.
블로거가 자신의 창작물을 '가치'를 높여서 팔아먹는 것은.....
그냥 부러운 일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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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이 제일 와닿네요~^^;
치매가 예방된다~~ 치매가 예방된다! ㅡ.ㅡ"
ㅋㅋㅋ
아웅...
대구는 오늘 넘춥네요~
출근길에 어찌나 떨었던지..
아무생각도 안나네요..ㅎ
따뜻한 차한잔 마시면서 하루시작해야겠습니다. ^^
대구 많이 추웠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제 어릴적에 비하면 양반인듯..^^a
블로그 수익모델은 아직 잠재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애드센스일색이었지만 추천으로 발생하는 수익이 없어지고 애드센스의
매력이 줄어드는 틈을 다른 수익모델이 잘 노려줬으면 좋겠네요.
어우~~추워.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
예전에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인터넷을 통한 수익모델, 비지니스 모델은 1%도 개발되지 않았다고..^^ 이제 블로그 있으니 2%개발?? ^^
전 한국과 계절이 반대라서 아직은 괜찮아요. :)
오~~~그렇군요.
하지만 '여름감기' 라는 것도 있다는 거.-_-;
여름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저는 잘 걸립니다. 여름감기..쿨럭
여름감기가 진짜 무섭죠. ^^
아, 좋아요 ^^
제목부터 너무 마음에 들어요 ^^
2번이 와 닿네요. 수영이 글자 배우고나면 블로그 개설해줘야징.
도메인도 따주고.
근데 왜 j4blog에는 광고가 없을까요?
저도 그럴 작정입니다. :)
이 블로그만! 광고 없고 다른 데는 있어요. :)
하하..제목이 좀 쎘는데..
내용은 정말 알차게 정리하셨군요^^
제목으로 낚인 분 좀 많아야할텐데..:) ㅋㅋ
애드센스 등의 광고는 결국 방문자가 클릭을 하지 않으면 수익이 없는거 아닌가요? 이게 참 힘들더군요..
원래 매칭광고라는 개념이 본문과 연관있는 내용을 매칭해서 노출하는 개념인데, 우리나라는 클라이언트가 얼마 안되서 아직은 어려움이 많습니다. :)
아. 그렇군요... 흠......
저는 큰 수익은 기대 안하지만 남들 하는거 저도 어떤 건지 한번 해봐야겠어요.
이왕 하는거 배워보기라도 해야죠.ㅋ
^^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짭짤하게 재미를 봐서~.. ㅎㅎ 추천합니다~
그러신가요? 전 별로 수익이 많지 않더군요. ^^;;
저는 아직까지 광고를 해본진 않았지만...뭐..물론 해도 얼마나의 수익금이 발생할지도 미지수이긴합니다... 이후에 좀더 알찬 내용으로 만들어지만 한번 해보고싶긴하네요...^^
1번 항목처럼 한푼이라도 벌리면 그걸로 족한겁니다. 물론 수익이 목적이라면 노동량 대비 수익을 냉철하게 계산해야겠지만요. ^^
문제라고 보는건 남의 글 퍼오기만 하고 낚시나 하면서 돈이나 벌어볼까 하는 블로그입니다. 자기 글로 채운 블로그라면 뭐라 할 수 없죠.
저도 공감합니다. 자기 창작물을 팔아먹겠다는데..가치를 더 높이는 것이 부러울 따름이죠.
블로그도 노력의 산물!!!
노력없이 얻어지는 건 없는듯 -
그 노력의 결실이 조금이나마 생기는 수익이라면 더 없이 좋겠죠. :)
일반적으로 돈을 벌려면 같은 시간에 다른 일로 힘을 쏟는 게 더 효율적일 겁니다. 블로그의 광고는 솔직히 약간의 재미와 함께 일종의 동기유발 효과를 준다고 봐요.^^ 물론 몇몇 엄청난 수익을 얻는 블로거들을 제외한다면요.
노동대비 수익은 애드센스로는 좌절이죠. ^^
실제 적절한 수익을 얻기위해서는 영어로 포스팅하든지, 일일 방문이 1만은 넘어야 할겁니다.
부담없이 즐기는 블로그에서 책값만 나와도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력한 결과가 따를거라고 생각합니다.
공감합니다. 책값만 나와도...^^
치매예방.. ㄷㄷㄷ 근데 요즘은 클릭률이 떨어져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때인 것 같습니다.
글을 잘 쓰셔서 그런지...댓글이 무지무지 달리네요~~
부럽습니다..~~ㅎㅎ
글을 잘 쓴다기 보다도..많은 분들이 부족한 글에 관심을 보여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감사드립니다.
100% 자유 라는것에 100% 공감합니다.
블로그를 이용해서 수익을 창출하는것이 왜 순수하지 못하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미니홈피 개념인 것 같아요. :)
전 미니홈피를 써본 적이 없지만 아마 친구들간의 대화 위주의 블로그 개념을 그대로 적용하는 느낌이랄까? :)
j4log님의 글을 읽으면서 블로그에서의 다양한 시각들을 경험할 수 있는 듯 하네요~~...
블로그에 광고를 올린다는 것들... 혹자들은 매우 혐오도 하고... 혹자들은 괜찮다고들 하지만... 정말 100%의 자유를 얻고싶습니다.
블로그가 1인 미디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블로그에 광고단 것은 상업적이라고 비판하면 모든 미디어 기업들 문닫아야죠 뭐 -_-a 그냥 블로거 마음입니다. ^^
광고를 달고는 있지만
구글 광고는 이제 지겨운것 같습니다
제 콘텐츠랑 관련있는 쪽의 베너 광고라면 좋을텐데~
이쁜 베너는 하나의 디자인이 되어서 좋거든요
구글은 너무 못생겼어요 ^-^
ㅋㅋㅋㅋㅋㅋㅋ
공감 100만%입니다. ^^
전문적인 분야를 다루는 우수한 블로그도 많고...
운 좋게 그런 블로그를 들어가게되면 참 많은 걸 배웁니다.
그런 질 좋은 우수들로거들에게는 그 정성에 대한 보답을
받을수 있는 정도의 수익은 문제될게 없다봅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블로그를 너무 미니홈피로만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수익으로 매달 가스,전기,상하수도와 같은 공공요금은 물론 신문 구독료,배달우유까지 내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위대한거 아닙니까?
광고 수익 제대로 활용하고 계신 듯... *^^*
말 그대로 '위대'하신데요. ^^ 부럽습니다. 저도 광고 다시 달아야할까요? ㅋㅋ
애드센스만이 광고는 아니겠지만, 제일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광고이겠죠.
간혹, 광고의 경우도 애드센스와 그외의 광고(개인적인 스폰서 등) 의 경우가 다르게 '대접' 을 받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광고가 그 블로그의 가치를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가 되는건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블로그의 가치는 블로거의 Contents로만 평가되어야 합니다. 개인 광고는 부러울 따름이죠 ㅠ,.ㅠ
달지 말라고 혈압올리는 사람들이 100%가식
근데 달았는데 수익은 전혀 업쿤요!!!
하하하하하하하
-_ㅜ
그 후배는 알바 그만 뒀남? ㅋㅋㅋㅋ
^^ 넘 재미있어요! 정말 그러네요~ 광고 수익으로 돈 많이 벌면 좋겠어요 ^^ 그보다 그만큼 제 포스트들도 가치있게 되었으면 더 좋겠어요 ^^~*
가치있는 블로그 글은 자연스레 수익을 불러 들입니다. ^^
블로그도 하나의 기업이라고 봐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문플님 말씀처럼 가치를 높이고 수익을 창출하는것은
결코 나쁜짓이 아닌데.. 마치 타락한 취급을 하는분도 있더군요.
기업의 윤리와 블로그의 윤리는 결코 무관하지 않으며
CEO와 블로거의 마인드도 동일하다고 봅니다.
자신의 생각과 이상이 기업과 블로그의 원동력이 아닐까요.
CEO의 블로그도 어떤 의미에서는 자기 자신의 가치와 자기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홍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비지니스죠. :)
언젠가 말했듯이 광고를 다는건 굳이 돈때문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멋이 아닌가 싶어요. 왠지 스폰서가 있는것 같고.. 폼 나잖아요^^;;
개인 스폰서 광고면 폼나는데...애드센스는 키힝~ 수준이라..:)
2번은 아버지의 아이디어가 굿이네요..
3번은 정말 스킨편집을 요번에 실행했던터라, 절실히 느껴집니다 ㅎㅎㅎ
2번 따라할 작정입니다. :)
3번은 저도 광고설치하면서 배운게 많은터라..
글을 쓰고 돈을 번다는 느낌만으로 최고입니다~^^
얼마안되는 건 어쩔 수 없지만요...=_=
꾸준히 하면 수익도 늘어나겠죠. ^^
맞아요.. 치매 예방도 되고,돈도 벌수 있는데 블로그..해야죠!ㅋ
치매 예방 중요합니다. ^^
창작의 가치라...음~~ 창작의 어려움도 같이 평가되는 블로거리즘이 동반되는 방향으로 가겠죠?^^ 그러길 바래욤^^
고생해서 쓴 글이 수익이라는 것으로 가치를 인정받을 수 도 있으니깐요. ^^
ㅎㅎ 저도 수익창출을 위해 고민하고 있지요... ^^;;
더 진지한 고민만이 더 나은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입체파 ㄷㄷ
은근 호러물~ ㅋㅋ
치매예방도 되는거군요 ^-^
6번도 꽤 와닿네요.
따뜻한 하루되세요~
프로페셔널리즘을 블로그에서 추구해 볼 만하죠. :)
'난 그 3초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 60년을 바친 사람이다.란 글귀가 마음에 와 닿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늘 행복한 날들 되세요~~
대단한 피카소죠. ^^;;
글 감사드립니다.
저는 블로그 광고에 대해 부정적으로만 생각해왔는데 이 글을 읽고서 생각이 좀 달라졌네요. 블로그의 가치를 높이고 수익을 낸다라.. 멋진 생각입니다. 덜컥 애드센스에 대한 미련이 생기는군요ㄷㄷ
네 꼭 부정적으로 볼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블로그를 이용한 비지니스가 꽤 활발하니깐요. ^^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이 글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음 하는~ ^^ㅋ
^^ 부디 그래주시면 감사할 따름이죠.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달꽃님이 말씀하신건 맞지만...
반대로 광고를 위한 블로그가 되서는 안되겠죠.
단지 방문자를 많이 유도하여 클릭율을 높이려고 다른곳에서 가십거리 기사들만 퍼나르는 블로그들을 보면... 좀 안타깝습니다.
네 제가 제일 경계하는 블로그가 바로 수익을 위한 퍼나르기 블로그입니다. 수익을 원하더라도 자신의 컨텐츠로 수익을 노리는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솔직히 펌블로그는...쓰레기라는 생각이...^^;;
저도 광고는 한번 달아봐야 할텐데...
어쨌든 연수 갔다가 컴백입니다 ㅋㅋ
반가워요
잘 다녀오셨는지..?
이제 진짜 직장생활 시작이겠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머 달면 돈이 되니까요.
오랜만에 트랙백 걸어두고 갑니다.
오래전 이글을 읽고 블로그 광고에 대한 제 관점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댓글을 단적이 있었는데 그 후 계속 생각하다보니 광고에 대해 부정적으로 변햇네요=ㅅ=
뭐랄까.. 수입원의 창출이 가능해지면 그 수입원을 늘리기 위해 노력할테고 그러다보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가 비즈니스적으로 변하면서 블로그 본연의 순수함을 잃을것 같아서 말이죠.
제가 좀더 성숙해지면 뭐 해결될 문제겠지만=_=a
그래서 제 블로그의 광고화는 나중에 다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블로그 역시 개인의 창작물인데 그 창작물을 누군가가 보고 그에 따른 조금의 보상이 필요하다면 이상한 일이 아닌거 같네요..
저도 블로그를 시작해 보려고 하지만..
기왕이면 조금의 보상이 더해진다면
훨씬더 열심히^^ 하게 되지 않을까요..
외국어느 블로거는 블로그 광고 수입만으로
생활을 하는 분도 있던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제목들 보니 시원하네요...^^
블로그를 이용해서 돈을 벌고 있는데요. 음, 그냥 애드센스를 클릭하거나,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랍니다. J준님은 이미 제 블로그에 들어와 보셨으니까, 제 페이지가 뭘 다루는 지는 아실테고, 그게 어떻게 돈벌이가 되느냐고 물으실지 모르겠네요. 제가 파는 것은 정보입니다. 그리고 블로그의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당연히 손님이겠지요? 하지만, 그 손님들은 돈이 되지 않습니다. 돈이 되는 분들은 그 블로그에 자신의 회사를 소개해 달라고 주문하신 분들이 돈이 되지요. 이과수 지역에 있는 호텔들, 레스토랑들, 선물가게 들이 제게 돈을 주는 겁니다. 하지만, 그분들의 광고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가?하는 질문이 생깁니다. 블로그의 특성상, 지나간 포스팅은 잘 안 읽게 되고, 읽더라도, 필요한 사람들만 찾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마련한 것이 아주 간단한 HTML로 만든 페이지입니다. 들어가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http://www.infoiguassu.com 에서 한쪽 편으로 광고를 주욱 실었습니다. 당근, 모든 광고는 클릭하면 블로그의 제 페이지로 연결이 되죠. 이런 방법으로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고, 지금도 얻고 있고, 앞으로는 더더욱 많이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모델을 현재는 한국어로 진행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 그리고 지금 배우는 영어가 아주 일취월장해서 스페인어 수준만 된다면...ㅜ.ㅜ;;(아직은 형편없음) 영어로도 해 볼 생각입니다. 좀 괜찮은 생각인가요???
안녕하세요~~ 책읽고 소개되어 있어서 들어와봤어요. 저도 막 시작한 새내기인데요 여간 어려운 게 아니네요~
그래도 많이 배워가요..아직 수익모델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이 서진 않았지만.. 100개 포스팅.. 블로깅 하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돈버는 것보담 그게 우선일것 같아요
앞으로도 많이 배워갈께요~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틈이 나셔서 들려주신다면.. 많은 조언도 부탁드려요
추운 겨울날씨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