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Google is the World’s Biggest PIMP - advertisespace.com
구글은 애드센스를 이용해서 막대한 수입을 벌어들입니다. 하지만 구글은 어떠한 Contents도 제작하지 않습니다. Post의 골자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단지 구글은 클라이언트와 블로거를 연결해주고 양쪽에서 돈을 챙긴다고 설명합니다. 현실 세계의 포주처럼 말입니다.
블로거 입장에서는 다르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나에게 돈을 벌게 해주지않는가?'
하지만 만약 당신이 하루 1000 명의 방문자를 가진다면 그 데이터를 가지고 스스로 광고주를 모집할 충분한 자격(?)이 됩니다. 실제 많은 파워블로거들은 스스로 스폰서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내가 더 이상 애드센스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_Problogger.net' 에서도 Darren은 자신의 입으로 스스로 더 넓은 세계로 모험을 하라고 권유합니다.
또한 구글 애드센스를 이용하는 모든 블로거들은 자신의 수익이 매일매일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행복한 상상에 빠집니다. 언젠가는 다른 수많은 파워블로거들처럼 'FairyTale' 속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한번도, 단 한번도 한 Click당 구글이 얼마를 챙기는지를 의심해보지 않습니다. 단지 내 클릭의 숫자, 내가 하루에 번 돈에만 눈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구글은 먼저 광고주에게 돈을 받고 그 후에 블로거들에게 돈을 줍니다. 광고주가 구글에 얼마를 주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단지 애드센서들은 구글이 정당한 가격을 줄 것이라고만 믿습니다.구글, 블로거 그리고 광고주의 삼각관계입니다. 현실세계의 포주들의 모습과 같지않습니까?
그 외에도 몇 개의 비슷한 예를 들며 '왜 구글이 세계 최대의 포주인가?'를 신랄하게 비판합니다. 애드센서들은 꼭 한번 읽어봄직한 기사인듯 합니다.
관점의 다양화는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는데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사의 내용을 그대로 인용할 수는 없지만 (저도 저작권 무섭습니다) 이 글의 내용을 참고로 몇 자 적어봤습니다.(원문 번역도 아니니깐 이해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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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글.. 난 당신들의 기고만장함이 너무 싫어.
Tracked from Esteria 2007/11/20 01:01 삭제구글과 나의 악연(?)은 지난 $1200 애드센스 계정 압류 사건 으로 확실해졌다. (이미 이전에도 약 $50 계정이 압류된 바 있었으니..) 얼마전 심심하기도 하고 애드클릭스 단가가 너무 낮다는 것에 좌절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아무래도 후자겠군) 한번 애드센스 계정을 다른 계정으로 다시 한번 가입을 신청해 보았는데.. 왠걸.. 2일만에 당연하다는 듯이 애드센스 계정 승인 메일을 받았다. -_-v 그렇다고 그걸로 끝낼 수는 없다. 이미 두번이나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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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글 애드센스는 버블센스였을 뿐.
Tracked from RUKXER.net 2007/12/01 18:51 삭제(링크) 애드센스의 영역이 좁아진다고 하는데도 그저 긍정적인가 저 당시 긍정적인 의견은 구글의 선전대로 광고 클릭의 신뢰도가 높아진다는 것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약 2주일이 지난 지금.......올블로그를 애드센스로 검색해보면 이전과 달리 수익 감소를 호소하는 포스팅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이래도 구글이 블로거들의 친구인가? 애드센스는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보장할 수 있는가? 답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애드센스는 그 동안 광고 시장에서 세력을 불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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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애드센스 차단.. 그리고..
Tracked from 티스토리의 시퍼 2008/01/04 14:49 삭제애드센스 차단.. 그리고.. 안녕하세요, 귀하의 계정을 검토한 결과 귀하께서 현재 Google 프로그램 정책을 준수하지 않는 방식으로 Google 광고를 사이트에 게재하고 계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를 들어, http://cifer.tistory.com/336 페이지와 같이 AdSense 정책을 위반한 페이지를 발견했습니다. 웹게시자는 Google 웹마스터 품질 가이드라인( http://www.google.com/support/web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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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드센스 게시자입니다만, 애드센스에 있어서만큼은 구글이 포주역을 하고 있다는 것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걸 알면서도 고물이 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따라다니고 있으니.. 스스로 좀 부끄러울 뿐입니다.
사실 이런 목소리를 내는 해외의 블로거들도 제법 영향력있는 이들이나 구글에 대해 쓴 소리를 하지 마이너 블로거들이야 그냥 떨어지는 콩고물이나 받아먹는 신세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요즘 콩고물 맛이 들어서...orz....
제 사견은 '구글은 그저 기업일 뿐이다'라는 것입니다.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여러가지 블로그 수익구조에 관한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스스로 컨텐츠를 생산하지 않으면서 수익을 내는 것은 어느 검색 사이트나 마찬가지겠지요. 물론 한국형 포털들은 스스로 어느정도 컨텐츠를 생산, 혹은 남이 생산한 컨텐츠를 자기의 것으로 소화(?) 시켜서 수익을 얻는다는게 다르다면 다른 점일까요?
그래도.. '포주'라..; 애드센스를 광고 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썩 좋은 비유는 아니네요. 하하핫;; =ㅁ=;;
'포주'라는 단어의 사용은 내켜하지는 않았지만 원문의 의도를 그대로 표현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그대로 인용을 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제대로 표현을 한 것이라 생각도 합니다만....그래도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원문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제 글은 원문을 꽤 많이 순화를 시켰습니다. ^^;;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시는 것만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멋지군요....
전 늘 이 규모의 상대성에 관한 비지니스의 홀을 고민했는데, 예를들면 애드센스의 경우, 지급가능액이 안되어 지불이 유예된 사용자가 얼마나 될까 상상해보았답니다.
대략 천만으로 잡고 10달러씩만 잡아도 1억불....
그리고 PayPal의 경우는 2006년도에 홀딩된 5억달러에 대한 이자수입이 발생했다고 하는 외국 블로거의 글을 본적도 있습니다.
역시 우리는 곰이에요....
자 어서 공굴려요~~~
최저한도가 되어야 돈을 지불한다는 그 부분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거의 없더군요.
은행 계좌의 잔고가 100원 아래인 것은 찾지않는데 그게 매 지점마다 어마어마한 수익이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의 이치죠. Paypal도 그랬구나..
주는 밥이나 먹고 공이나 굴려야죠. 뭐 -_-a
이런 불만을 또 비지니스 모델로 끌고가는 사람이 나오겠지요...
전 또 아이디어가 나긴 났는데, 워낙에 게을러서....
우리회사는 가망없고 좀 이쁘게 작성해서 딴회사에 컨택해볼려고 해요...그런데 문제는 제 게으름과의 싸움입니다. ㅎ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퍼스는 현재 데이라이트 세이빙 덕에 서울이랑 시간이 같아요~~
아이디어 실현되면 꼭 알려주세요. ^^a
저희 회사는 이쪽이랑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기때문에..블로그는 취미로 운영중입니다. 뭐..워낙에 할랑한 회사가 되서리...
여긴 서울보다 2시간 빨라요. ^^a Meta-Man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좀 더 온건한 표현으로는 중계자랄까...... 하지만 만약, 구글이 광고주들에게 불리한 조건을 걸고 있다면 포주라고 불러도 양반이겠군요;;
뭐랄까..불리한 조건은 아닙니다.(저희 회사는 구글이랑 계약중입니다.) 하지만...크게 도움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면서 구글은 광고주들과의 경쟁을 통해 단가를 올리는 희안한 짓을 하더군요. 뭐..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건지..
그런 것 보면 또 포주같기도하고...뭐 아무튼 지금은 그냥 보고 있는 중입니다. ^^;; 불안, 근심, 우려 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