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문단은 숨을 고르는 지점이다.
3. 서두에서 호기심을 자극하라.
4. 글의 모든 문장은 닫힌 구조여야 한다. 마침표는 문장의 장식이 아니다.
5. 글의 띄어쓰기는 전문가도 쉽게 틀린다.
6. 콤마를 너무 많이 사용하지 마라. 산만해진다.
7. 당신의 모든 생각을 설명하려 하지 마라.
8. 달콤한 글을 쓰라.
9. 쉬운 단어를 쓴 글이 어려운 단어를 쓴 글보다 언제나 낫다.
10. 한자 단어를 많이 쓴다고 해서 당신의 학식까지 높이 취급받지는 않는다.
11. 단어 선택에 신중하고 신중하라.
12. 당신의 글을 읽어보라. 1분 안에 당신의 의도가 파악되지 않으면 다시 쓰라.
13. 밑줄은 어지간하면 금물!
14. 타인에게 내 생각을 강요하지 마라. 굵은 글씨체로!
15. 글에 3가지 이상의 칼라로 장식하지 마라.
16. 좋은 글은 언제나 적절한 위치에 문단으로 나뉘어져 있다.
17. 함부로 미래를 예견하지 말 것!
18. 모르겠거든 대충 넘어가지 마라. 아예 쓰지 않는 것이 낫다.
19. 아는 내용이면 다시 한번 확인하라. 세상은 바뀌고 사랑도 바뀐다.
20. 소설은 소설로, 사실은 사실로 전하라. 사실을 소설로, 소설을 사실로 전하지 마라.
21. 비판을 하기 전에 관련 정보를 숙지하라. 모른채 비판하면 제대로 공격 당한다.
22. 언제나 간단한 것이 최고다. 내용이건 문장이건!
23.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라. 이 말은 만고의 진리다.
24. 내 머리가 세상의 지식을 흡수하기에 작다고 생각하지 마라. 당신의 두뇌 기억 용량은 제법 크다.
25. 내 머리가 세상의 지식을 흡수하기에 늙었다고 생각하지 마라. 당신의 두뇌는 당신의 몸보다 젊다.
26. 많은 문제는 편견에서 비롯된다.
27. 책을 읽으라. 이 말은 괜히 하는 말이 아니다.
28. 글은 감정을 내포하고 있다.
29. 웃으면서 쓴 글은 읽는 이를 웃게 만든다.
30. 강조하고 싶은 내용은 굳이 Bold체(굵은 글씨)로 하지 않고도 깊은 울림을 전하게끔 하라.
31. 오만한 글은 자신의 모든 것을 망친다.
32. 글 속에 숨어있지 마라. 숨어봐야 다 보인다.
33. 유명해지고 싶으면 글을 쓰라. 돈을 벌고 싶으면 글을 쓰라.
34. 글을 쓰면서 유명해지고 돈을 벌고 싶으면 글을 쓰는 방법을 공부하라.
35. 글을 쓰는 방법은 글을 쓰면서 익히는 것이 가장 빠르다.
36. 글은 언제나 생각보다 낫다. 이유는 정리가 되기 때문이다.
37. 당신의 글 처음 10,000개는 연습에 불과하다.
38. 많은 글은 마침표가 없다.
39. 많은 글은 따옴표가 잘못 사용되고 있다.
40. 많은 글은 콜론, 세미콜론을 남발한다.
41. 당신의 글은 당신의 이미지를 만든다.
42. 독자가 당신만의 언어을 100% 다 이해한다고 보는가?
43. 사투리는 말 할 때나 쓰라.
44. 다양한 크기의 글씨체는 읽는 이의 생각을 혼동시킬 뿐이다.
45. 다양한 색상의 글씨체는 읽는 이의 눈만 아프게 할 뿐이다.
46. 글이 10분 만에 읽기 충분한가 생각해 보라.
47. 내용은 단순하게, 울림은 오래가게.
48. 많은 글의 발행이 비난 받을 이유는 없다. 특히 그 모든 글들이 직접 작성한 글이면 감탄할 뿐!
49. 절대 욕은 쓰지 마라.
50. 생각나면 바로 쓰라. 펜을 곁에 두고 살아라.
51. 언제나 겸손한 자세를 취하라. 인생에서 그리고 글에서...
덧1)
제가 경험한 글쓰기를 바탕으로 쓴 글이라 수준은 떨어집니다만...블로그 글쓰기를 시작하는 분들께 도움되시길 바라면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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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드립니다.
몇몇 부분은 여전히 고쳐야할 부분이네요..^^;
오늘도 한수 배우고 가네요~ㅎㅎ
감사합니다. :)
부족한 글 좋게 봐주셔서 ㅎ
에혀~
나는 아무래도 블로그 하지 말아야겄네요. 하나에서 열까지 전부 걸린다는.. ^^
잘 봤습니다. : )
그냥 편하게 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좋은 내용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
RSS리더기에 별표 땡~ 했습니다 좋은 글입니다 ^^
아직 배울 점이 너무 많아요 ㅎㅎ
별표까지...-_-;; 뻘쭘
이거 다 적용시켜서 적으려면.....일주일 내내 적고 다시 고치고 다시 적고?!
설마요...:)
그냥 편하게 쓰시면 되지 않을까요?
헉.. 이걸 수준이 떨어진다고 하시면 안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어떤 글보다 가장 확실하게 다가오고 쉽게 이해됩니다.
그리고 읽는 내내 뜨끔거려서 혼났습니다.
글쓰기에 대해 새롭게 정리할 수 있을것 같네요.
그러기에는 바꿔야할 습관이 너무 많지만요..
헉! 부족한 글을 너무 좋게 봐주신 것 아닌지...:)
사실 저도 저렇게 실행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허거덩 이거 저에게 해당되는말이 많네요.ㅜㅜ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해요. j준님~ㅋ
그런가요...:)
도움 되셨다니 기쁘기가 한량 없습니다.
역시 꼭 알아둬야할것들만...
J준님 존경합니다 !
뻘쭘...
감사합니다. :)
가끔 볼드와 밑줄, 색상에 바탕색까지 바꾸가며 글에 색칠을 해댔었는데...
부족한 필력이 그런 것들로 만회가 될줄 알았던 착각속에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미소가 나오는 따금한 회초리를 맞았군요.
저의 초기 글을 보면...아주 패션잡지 같습니다. :)
지금도..뭐 그다지 나아보이진 않구요. OTL
저도 이글로 많은 도움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뭔가 간단하면서도 명쾌한 팁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동님 오랫만이네요.
도움되셨다니 감사합니다. :)
꼭 블로그 포스팅이 아니더라도 글을 쓰는데 있어 새겨둘만한 팁인 것 같습니다.
특히 1 7 18 23 26 27 32 37 50 이 아홉까지 항목은 장차 양질의 글을 생산하고자 한다면,곱씹어 볼만한 부분인듯 합니다.
사실 저도 저 위의 내용을 실천 중이진 못합니다. 그냥 노력할 뿐이라서...OTL
참고서 요점정리 같습니다. good~~
허거! 감사 드릴 뿐입니다. 부끄~
웃으면서 쓴 글은 독자들도 웃음짓게 만든다는 말씀이 와닿네요, 앞으로 그런 글들 쓸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48번의 글에 엄청난 위안을 받구 갑니다^^ ㅎ 항상 발행부수가 많아서, 줄여야 할까... 줄여야 할까.. 하면서 고민을 했거든요 ㅎㅎ
제 글에서 재준님 글 링크좀 걸었습니다. ^^
대문 그림이 멋지게 바뀌었네요... ^&* 멋집니다~
여전한 모습에 또 감동을 받으면서... (먼산) 또 자주 찾지 못했음에 죄송해 하면서...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그곳은 어떤가요? :)
행복한 블로깅으로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길 바랍니다~~
아
정말 감동입니다.
이 글 스크랩해놓고 싶어요.
네이버에 길들여져 있어서ㅋㅋㅋ
내용은 단순하게 울림은 오래가게 222222
기억하고 갑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비단 블로그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참고할만한 내용인것 같습니다
저같은 왕초보는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군요 하루 아침에 될 것 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파워 블로거님들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터득한 지식을 저 같은 왕초보에게는 무지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J준님의 머리속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배우는 입장에서 좋은 정보가 되기도 하구요...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한수 배우고 느끼며 한줄 남김니다.
잘봤습니다. 퍼갈게요~
'웃으면서 쓴 글은 읽는 이를 웃게 마든다.'는 내용이 특별히 가슴에 남네요.
질문이 한 가지 있습니다.
14. 타인에게 내 생각을 강요하지 마라. 굵은 글씨체로!
볼드체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나요?
다시 말해서, 상대방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내용을 굵은 글씨체로 작성함으로써
눈에 띄게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닌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웹 페이지에 오랜 시간 머물러 있지 않으니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J준님의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모장에 적어놓고 글쓸때마다 참고하면서 봐야겠어요 ㅎ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