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블로깅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바로 생활입니다.
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가정을 꾸려나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군요. 게다가 아직 2년이 채되지 않은 상황이라 이런 저런 제 개인의 문제도 산재해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그동안 제가 비교적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직업군(ㅋㅋ)에 속해 있어서 회사에서도 블로깅이 가능했지만... 회사의 새로운 프로젝트 추진과 제 스스로의 생황 속에 산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제 삶의 Focus를 다시 한번 수정을 해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아마 당분간은 블로그에 포스팅하기가 예전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최소 하루에 하나의 글은 발행을 하려고 2008년의 다짐을 했습니다만 쉽지않네요. 워낙에 능력부족으로 글을 하나 올리는 것도 고민을 많이 해야하는 사람이라...초안만 잔뜩 쌓여있습니다. ^^a 일주일에 글 하나 올리면 다행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블로거분들을 찾아뵙는 것도 예전 같지 않을 것이고...
비록 틈나는데로 글을 올릴 기회가 있으면 발행할 생각입니다만...아마 예전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블로그를 사업적인 측면으로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주변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스스로의 블로깅 방법도 다양한 방법의 모색을 추구해야할 때인 것 같고,지금의 상황이 제 삶과 제 블로깅 생활의 Turning Point로 적기인 것 같아서 기대감으로 충만해 있습니다.
비록 예전처럼 활발한(응?? 활발..했었나요?? ㅋㅋ) 블로깅은 힘들지만 그래도 완전히 끊지는 않을겁니다. 가끔 뜬금없는 글이 종종 올라올지도 모릅니다. ^^ 비록 제가 여러분들의 댓글이나 방명록의 글에 답글을 남기지는 못하더라도 제 블로그는 '살아 있을겁니다.'
지금까지 저를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덧 1.
그냥 블로깅 뜸할거라는 이야기를 너무 거창하게 하네요. -_-a 피식~
덧 2.
아마 기계괴수 군단을 만들어 등장할지도 모릅니다. 고독하게 미친 과학자 무리들이여!! 일어나라!! 이제 우리 헬박사들의 반격이 시작된다. 딴 분들은 비데대신 마징가Z나 섭외해두셈!!
덧 3.
j4poll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디 짜르지 말아주세요.
덧 4.
2008년 하반기 올블, 블코, 다음블로거뉴스, 티스토리 등등 메타 블로그 사이트의 다크호스로 등장할지도... 무하하하하하하하하!!!! (네..고만 하께요)
덧 5.
저와 내밀한 대화를 원하시는 분은 사이드바에 있는 쥐콩만한 msn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뭐...주로 일하고 있는 중이겠지만 대화가 필요하신 분은 안아드릴께요. (버뜨...자주 무시될 겁니다. -_-;;) ->그럼..이 글은 왜 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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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수도꼭지를 통해 생각하게 된 계획.
Tracked from Jsquare 삶의 이야기 2008/01/21 13:29 삭 제누수의 원인중의 하나는 잠? 예전에 싱크대 수도꼭지에 물이 샌 적이 있습니다. 물 한방울이 '똑, 똑' 아주 천천히 새는 것을 보며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물방울 떨어지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굉장히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결국 연장을 들고 와서 수도꼭지를 분해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안에 고무패킹이 오래되서 찢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다시 새것으로 교체하면 누수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디로 멀리 떠나시는 거 아니죠!? *^^*
새로운 프로젝트 성공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
지금처럼 틈나면 들릴께요. ^^ 글도 올리고...감사드립니다.
ㅋㅋ 항상 홧팅입니다!
이거야 원...
한국에라도 계시면 삼겹살에 쏘주한자 쏴드릴텐데~
격려차원에서..(ㅡ.ㅡ") ㅋㅋ
(사실은 제가 땡기네요~ㅎㅎㅎ)
암튼 새로운 프로젝트도 성공하시길 바랄께요!
아자~아자!! ^^
은퇴번복 삼겹살 한번..^^;;
새로운 프로젝트라고 해봐야 뭐 하던 일 그냥 하는 거라..조금 바빠진 것 외엔 별 다름이 없습니다
자꾸~~ 날로 먹는 블로깅이라 하지 마세요 ^.^ 저도 매일 날로먹는 기분 들잖아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해피쿠스님은 이미 사시미 요리사 ㅋㅋㅋ
저도 일을 하게되면 소흘해질까봐 걱정했는데
다들 이런 걱정을 하고 계시군요
새로운 프로젝트 성공하셔서 멋지게 돌아오세요 ^^
지금처럼 중간에 들릴수 있습니다요. ^^ ㅋ 뻘쭘
역시 삶이 먼저!!라는 것에 왕공감합니다. ㅎㅎㅎ
메신저 아이콘... 정말 쥐콩만 하네요. ㅋㅋㅋ
눈을 크게 뜨심이..^^;;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거..애니 작업중이예요. ^^;;)
고독하게 미친 과학자 무리 만세!!
문플교주 만세!!
헬박사인가요? ㅜ,.ㅜ
일어나라 기계괴수 군단들이여!!!
아이고~~~허탈하게 짧은 블로깅 팁도 보기 힘들어지는건가요? ^^
그동안 좋은 글덕분에 공부 많~~~이 했었는데 당분간은 복습위주로
가야겠네요.ㅎㅎ
그래도 블로깅보다 생활이 우선이라는 말은 정말 동감합니다.
블로깅을 생활화하려고 하지만 블로깅=생활 은 아직 힘든 현실이니까요.
뜬금없는 글 종종 올려주세요. 글마다 댓글에, 가능하면 트랙백까지
줄줄이 달아드릴게요.ㅋㅋ ;)
예전처럼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들릴겁니다. 그리고 가눔님의 글은 RSS로...비록 댓글 못 달아드려도 이해해주세요. :)
일주일에 하나 정도는 올릴생각입니다만..;;
생활이 우선이죠^^
저도 쫌 뜸해질 것같은데...
그래도 그만두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 중입니다.:D
그만두진 않고 그냥..뜸하다는 정도로만 :)
문플님 화이팅입니다. 멋진 2007년 기대하겠습니다.
연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트랙백 보냅니다.
한주도 즐겁게 보내시길~~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화잇힝
공상플러스님...감사드립니다. ^^;;
빅토뤼!
문플라워님~ 지못미~ ㅠㅠ
김미 빅헉~ 부라더~
블코 랭킹 1위에 오르시고 박수 칠 때 떠나시는군염.
전업이 아닌 이상 당연히 블로그 보다 생활이 우선입니다.
쉬엄쉬엄하세요.
너무....일찍 복귀했나요? 뻘쭘 :(
예전에 초안 잡은 것들 정리중입니다만...블로깅 이거 완전 중독이네요. 헐..틈만나면 로그인 ㅠ,.ㅠ
블로깅은 어디까지나 취미 생활의 일부분일 이죠..
블로깅이 목적이 되어선 그것은 이미 폐인의 길;;ㅋㅋ
쉬엄쉬엄 즐길 수 있는 블로깅이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아예 블로깅을 그만둔다는 것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
네 가끔은 글 올릴겁니다. ^^
저도 생활이 우선이라는데 동감합니다^^ 삶을 챙기시고 천천히 좋은글 올려주세요~^^
감사드릴 뿐입니다. 자주 이야기 나눠보아요~ ㅋㅋ
음...터닝 포인트인가요?
360도면 대략 난감 -_-a
지금의 생활이 우선...맞네요^^
새로운 목표..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한창 바쁜 와중입니다.
아침 커피 한잔과 10분의 여유시간을 블로깅으로...ㅋㅋ
은밀한 대화?ㅋㅋㅋㅋㅋ
이거..ㅇㅣ거....ㅋㅋㅋㅋㅋ
쇼란님은 언제나 웰컴 ㅋㅋ
프로젝트 하시다 힘드시면 블로그를 즐기면서 휴식을 취하세요~
아~ 멋진 표현이네요. ^^
감사드립니다.
혹시 리포트 받으셧나요?
전 이제 회사서 포기중인거 같은데.....
주말에는 잘 쉬다가 월요일부터 블로깅질입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길게 길게 봅시다아~~~~
울릉공 화이팅~~~
빅토리 퍼스!!
리포트는 없는데 성과 체크가 있어서..쿨럭..^^;;
주말에는 또 가족들이랑..이래저래 시간이 그러네요
잠시만 안녕인가요?^^
ㅎㅎ 그래도 가끔은 올려주세요.
네!! 가끔, 잊혀지지 않게 글 올리겠습니다.
저야 아직까지 여유있는 일을 하는편이라 ..
일단은 매일 문플님의 새글을 볼 수 없음이 아쉽네요.
추억이나 먹으러 지난글을 뒤적이게 하지 말아주세요.
가끔...이라도 뽕질을 해서 금단현상이 덜하게 해주세요.
그러나.. 블로깅과 생활의 저울질에서 어느쪽으로
기운다해도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으리라고 믿습니다.
뽕질이라..ㅋㅋㅋㅋㅋㅋ
아예 블로깅이 생활일 수 있게 방향을 모색중입니다. 결국 전업블로거?? ^^;;;
횽림 웬지 떠나시는 말투 -_ㅜ
횽림 덕에 블로깅이 한수 쉬워졌으니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가 월급타면 마음으로 고마워 하고 있을께요
흑흑 고로 냉큼 컴백하삼
은퇴번복했으니 월급은 냉큼 날려주셈. 내 계좌번호가...
me too.
역시 블로그도 생활의 일부분이죠.
생활을 망치면서까지 블로그에 매달리면 좀 그렇죠?
언젠가는 전업블로거를 꿈꿉니다. ^^a
가능할까요? 헐...
moONFLOWer님은 전업블로거로 전업하셔도 성공하실 것입니다.
맞아요. 그래도 생활이 우선! -_ㅠ
제게도 참 와닿네요 ^^; 공부 좀 해야지.ㅎㅎㅎ
저도 공부 좀...^^
블로깅이랑 공부를 병행하긴 힘들죠. 민난님도 쉬엄쉬엄 블로깅~
아아 링크 추가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쉬엄쉬엄! 열심히! 즐겁게! 생활하셔요. 종종 놀러올게요오 ㅎㅎ
자주 자주 글 올리려고 노력중입니다. 자주 찾아주세요. ^^
저는 이 블로그를 알게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아쉬운 소식이네요...
그래도, 틈틈히 포스팅해주세요~~^^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승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다시 돌아오실 때를 기약하죠
너무....일찍 왔나요? -_-;; 뻘쭘
와~~~~~ 이제 가슴에 팍팍 박히는 비수같은 글을 못보는건가요 ㅜㅜ
영 보내시려 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에 최소 하나 정도는 글 발행할 생각입니다. ^^
관심 감사드립니다.
멀리만 가지 마세요..항상 주위에 계셔주시길..
바로 옆에 쭈그리고 앉아 있었던...^^;;
열심히 생활하세요 !! 그리고 가끔이라도 찾아와 작은글이라도 ㅎㅎ 일 열심히하시고요!! 좋은성과있길 바랍니다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문플라워님의 속 시원하게 해주시는 멋진 글을 매일 볼 수 없게된다니 아쉽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도 생활이 있고서야 가능한 것이 맞다고 봅니다..
저도 요즘 블로그에 너무 빠져지내다 보니.. 생활에 지장을 주는 것 같아, 많이 고민중입니다.... 블로깅 시간을 줄이고, 새 글 간격을 좀 더 늘려야겠다고 생각중입니다...
문플라워님,, 생활도 건강도 모두 잘 챙기시고, 그래도 블로그 너무 뜸하게 오시면 안되요...^^
미친과학자 집단의 반격을 준비해야죠!! ^____^
아마 일주일에 하나 정도로 간격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블로그도 들러서 댓글 남기진 못하지만 RSS로 잘 읽고 있습니다. ^^
기계괴수 군단 설계도 완성되면 라라 윈님께 보여드릴께요. ㅋㅋㅋㅋ
중요한 시기신거 같은데 준비 잘하시고 ^^. 글 기다릴께요 ~ ㅎㅎ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글 하나 올렸습니다.
힘내세요 ^_^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고
언젠가는 다시 봐요~!
너무 일찍 왔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보니 집에 펜텔 샤프 한 자루가 고이 모셔져 있더군요. 펜텔님이 생각났습니다. ^^
오홋 샤프 어떤것이죠?+_+
저는 몇달동안 글 하나 안올린적도 있습니다. ㅋ
그 정도까진 아닌데 좀 뜸할 것 같습니다. ^^;;
이거~ 섭섭합니다. ^^
그래도 생활이 우선인건 맞죠. 저도 그럼 이만 ㅋㅋㅋ
그래도 블로깅은 이미 뗄래야 뗄수 없는 지경이네요. ㅋㅋ
진짜 쥐꽁만하군요..ㅎㅎ
눈을 크게 뜨고!!
아이쿠.. 허전하겠네요..
어쨋든 잘 살아계시길 바랍니다.
네 잘 살아있습니다. 자주 오려고 노력중입니다. ^^
블로깅이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 버렸어요
생활자체를 블로그에 남기고 있네요
음...전 아직 그 수준까진 힘드네요. 블로그의 비지니스화를 꿈꾸고 있습니다만...^^;;
포털에서 이쪽글 눈치만 보다가 티스토리로 이사해서 제대로 블로그 운영하는 법을 좀 더 배우려고 했더니, 잠시 잠수하시는 듯한 글이네요. 낭패;;;
잠수는 아니고..예전보다 뜸한 정도입니다.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