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다지 국내엔 알려져 있지 않은 해외의 블로그 플랫폼이라서 별로 길게 할 말도 없습니다만...여기서 우리가 결코 놓쳐선 안 되는 교훈은 바로 백업의 중요성입니다. 물론 블로그 서비스를 하는 회사는 다양한 형태로 사용자의 데이터를 저장 및 관리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경우와 같이 불가항력적인 상황을 맞이할 경우는 회사로서는 더 이상 어떻게 해 볼 방법이 없다는겁니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죽여주세요...' 막말로 그러면 할 말 없거든요. 죽일 수도 있고(제 생각입니다)없고, 설령 요단강 건너 보낸다 하더라도 이미 날아간 Data를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시킬 재주도 없습니다.
어라? 뭐하고 계쎄여? 지금도 백업 버튼을 안 누르시곳!!!!
덧1)
어찌보면 정말 후덜덜한 뉴스이옵니다. 자기 자료는 자기가 챙깁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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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백업.. 백업.. 백업..
백업..하러 갑니다...백업...-_- 외장하드 사야겠근욤..-_-;;
허거걱! 무섭네요! 백업하러 갑니다. 휘리릭!!!
백업백업 3중 백업(1차 하드 2차 하드 3차 Readonly 미디어) 덜덜이군요 -ㅁ-
그래도 그렇게 꽤 알려진 서비스였는데 백업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게 조금은
의아하네요.
그러고 보니.. 티스토리는 백업의 책임은 유저에게 있지 않나요 -ㅁ-?
후덜...-_-;;;
하드도 얼마 안 남았는데 ㄷㄷㄷ
외장하드 질러야 하나 ㅠㅠ
어제 간만에 블로그 백업을 해놨는데~
이런 글을 보니..역시 주기적인 백업이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_-;; ㄷㄷㄷㄷ
아오 무섭네요. 저도 언능 백업을...
몇번씩이나 백업의 중요성을 설파하시고 깨닫지만...
결국 재준님이 말씀하실 요런때만 한번씩 하는 저 였습니다...(=ㅂ=)ㅎㅎ;;;
중요성을 알면서도 백업을 소홀히 하고 있으니....
언능 가서 백업해야 겠습니다!~ 백업하러 고고씽!~
아아 무서운 사태로군요;;;
전 요새 불안정한 티스토리때문에 자주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