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이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만...마치 금광시대에 서부로 몰려들던 모습을 보는 것 같죠. 그 시절에 돈 번 사람은 노다지를 발견한 사람이 아니라 곡괭이를 판매하거나 청바지를 팔던 사람입니다.
- 제가 써본 결과로는...
일부 블로거들이 자주 하는 거짓말 중의 하나죠. 써보긴 쥐뿔~ 만져보기라도 하고 글을 써면 다행입니다. '...결혼도 안 한 놈이 육아용품을 자기 일상이야기인 것처럼 올려놓질않나...' 필로스님의 명댓글입니다.
- 제가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주로 정치인들이 자주 하는 거짓말이죠. 그 블로그가 진정 그대가 직접 글을 쓰는 블로그라면 내 블로그는 하늘나라 천사님이 운영하는 블로그십니다.
- ....해보니
'XX해보니 어떻더라.' 개인의 경험을 써는 것은 더할나위 없이 좋은데 XX해보지도 않은 놈이 XX해봤다고 이야기를 하고 'XX해보니~'라는 제목이 방문자가 많다는 간접경험에 근거한 얇팍한 속셈과 그로인한 몇 푼의 수익을 바라는 마음이 대다수라서..
- 자주 찾아뵙진 못해도 글은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
피식~ 저도 종종 쓴 거짓말입니다만... 글은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라고 쓰고 '모두읽음 버튼 클릭 중입니다'라고 읽습니다.)
- 비잉끼 블로그, 변방 블로그라도 괜찮습니다.
진짜루요? 진짜 괜찮다면...키가 180cm가 안되는군요. (Loser가 요즘 유행이라능;;)
사실 변방이 되고 싶어 변방이 되었겠습니까? 글을 발행해도 아무도 안 오는 걸 어떻해. 그래서 전 지금도 만주 벌판에서 개타고 오토바이 팔러다닙니다.
- 애드센스는 실험삼아 설치해뒀습니다.
네네...왜 안 그러시겠어요.
- 댓가따윈 없었습니다.
문제가 되었고, 지금도 되고 있는 일부 리뷰블로거의 말이죠. 댓가없이 그렇게 좋은 말만 하긴 참 힘들 것 같습니다만...그래도 댓가따윈 없었다고 그러시니, 그걸보는...제 마음이 足같아요.
- 정말 좋은 글입니다.
무슨 내용인진 모르지만 말이죠.
- 정말 글을 잘 쓰시네요.
제목만 읽었지만 말이죠. 이 블로그에서는 그냥 '제목을 잘 지었네요.'라고 솔직히 말해도 되는 곳이(아니)랍니다.
- 방문자 수가 많은 것보단 진정한 이웃 블로거가 더 소중해요.
그래도 트래픽 폭탄이 터지면 행복한 비명을 질러 재낍니다. '꺄아아아아아아~'
블로거들의 거짓말을 댓글로 모집 중입니다. 가장 우수한 거짓말을 남기시는 분께는 커다란 상품이...
진짜? 어떤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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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순간 박규보고 뻥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런 ㅋㅋ
박규가 먼가 했더니 ㅋㅋㅋ
그런데.. OTL
박규 보고 나서 view on 이 검지가 아니라 중지로 보여요 ㅠ.ㅠ
힝~ 글타구 박규까지야... 선물을 기대한 건 아니지만 욕을 먹구 가는군요.
암튼 저 펼치기 버튼은 반사적으로 누르게 된다니깐...-_-
ㅋㅋ 전또.. ㅋㅋ 아웃겨요 ㅋㅋㅋ진짜 빵터졌어요 ㅋㅋㅋ
최고의 거짓말을 해드리죠 ㅋㅋㅋ
제가 촘 바빠서 글이 뜸했습니다.
(실을 구차나서.. OTL)
정말 글을 잘 쓰시네요. 좋은 글입니다.
자주 찾아뵙진 못해도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
ㅎㅎ탐나는도다를 보셨나보네요?
거기서 박규를 fcuk you로 알아들은 윌리암이 너무 귀여웠죠.
참고로 fcuk는 브랜드 이름입니다. (혹시라도 필터링 걸릴까봐서)
저도 저런 말들을 간혹하긴 하는데
전부 거짓말이라고 하긴 힘들고
저기 중에 몇개정도만 저도 해당되는군요.
특히 "애드센스는..." 이 말이 와닿네요.
저는 실험용보다는 미관상 설치했다고 했었습니다. 헤헤
하하.. 마지막에서 웃고 갑니다.
그리고 연보랏빛하늘님 센스에 한번 더 웃고 갑니다. ^_^ㅋㅋ
잘봤습니다...는 매우 공감되는데요.
정말 잘보면 댓글이 개인적이 되고 길어지는데, 쓸말이 없으면 그렇게 쓰게 되더라구요. 뭐... 그래도 악의는 없으니까요.
여러모로 공감가는 문구가 많네요. 센스가 대단하신데요?!
글 다 읽고 나서도 가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라고 댓글 남겼는데
그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ㅎ
댓글에 그런 여러가지 의도가 숨어 있군요.
굳이 시간 낭비하면서 블로깅을 왜 해야 하는지 참...
소통의 공간으로서의 제대로 된 블로거 상이 필요할듯 합니다.
정말 글을 잘 쓰시네요~ 큭큭큭큭.. ^^;;;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
막 이러고 갑니다.. ㅠㅠ
아, 놔~ 이젠 뭐라고 쓴담요?
잘 읽고 갑니다. 좋은글? ㅎㅎㅎ
속이 팍 찔려가지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쓴 웃음....
정말 재준님만이 쓰실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모처럼 재준님다운 글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좋은 글이네요. <이것도 거짓말??
전 주로 눈팅만 하는데...^^;
공감가는 게 많네요.
아..근데 진짜로 글은 잘 읽고 읽고 있삼...^^;
특하면 로긴않하면 댓글 못쓰게 하니...딴데야 꼭 감사표현이라도 하고 싶은 귀찮아도 유령 블로그 만들어 놓고 로긴해서 짧게나마 감사표현 함니다만..
티스토리는 블로그도 운영 한하는 저같은 넘한테 초대장 달라고 때쓰기도 머하거..
여기처럼 로긴안해도 글쓸수있음...인사치레라고 합니다만..
나중엔 '감사합니다' 말고는 할말이 없다라는...
결국엔 갈수록 걍 읽고 걍 넘어가고...
그래도 진짜로 글은 잘 읽고 있삼...^^;
큭.. 오늘 따라 나를 콕콕 찌르는 바늘같은 문구가 많군요.
제 이야기 하시는가 했는데.. 다시 보니 역시 제 이야기군요.
ㅎㅎㅎ 여전히 위트 넘치는 글...
간만에 놀러 왔다가 갑니다..
ㅋㅋ 언제나 즐겁게 글을 읽을수 있어서 좋아요!
그래도 저는 진짜로 읽어보고 댓글을 단다구욧! ㅋ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글을 참 잘 쓰시네요. ^^^^^^^^^^^
자주 찾아뵙진 않지만 매번 잘 읽고 있어요. ^^^^^^^^^^^^^^^^^^^
애드센스도 실험삼아 설치하셨나 보군요. ^^^^^^^^^^^^
블로그로 꼭 대박 터트리시길 바랍니다.^^^^^^^^^
(음.. 오늘은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해버렸네...)
저는 거짓말을 하기 싫어서 블로그를 버려놓고 있습니다 :)
갑자기 얼굴이 화끈 거리네요! ㅋㅋ
저도 써먹은게 몇개 보여서 말입니다.
마치 제 속에 들어왔다 가신것 같습니다.
너무 날카로우셔!
올 간만에 방문했더니 방장님도 요즘 뜸하시군요?
저는 아직 초보라 펌하지 않으면 그냥 소신대로 올립니다.
근데 이거 보통일이 아닙니다...그려
속시원하네요^^ 최곱니다.. 저도 바보는 아니라서 분명 다른 구멍(?)이있다고생각하고 정보조합(?)중입니다^^..
블로그 주인장의 거짓 글과 방문객의 거짓 댓글이 조화를 이루며 넘쳐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소한 거짓말은 하지말자'..제 블로그 원칙인데 이 말도 저 스스로에게도 거짓처럼 들리는군요. ^^;;
ㅋㅋ 어디 가셨드레요````
공감이 확~~~~~~ㅎㅎㅎ
전 저런 거짓말 같은 댓글은 어디서든 조금도 남기지 않습니다^^ ㅎ
라고 쓰는 게 최고의 거짓말일 듯 ㅋㅋㅋㅋㅋㅋ
하하.. 오랜만에 거짓말좀 할까하고 들어왔는데 .. 하필이런글이?ㅋㅋㅋㅋㅋ
잘지내시죠 항상 글을 읽어오고 있엇습니다 ^^
정말 좋은 글입니다. 정말 글을 잘 쓰시네요~
^^;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