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무수한 부업의 종류가 있고, 또 인터넷의 발전은 새로운 방법의 부업을 더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가히 부업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당연히!! 부업이라함은 자신이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일 이외의 추가 수입원을 뜻하는 것이죠. 얼마나 많은 종류의 부업종류가 있는지 가히 짐작도 가지않습니다. 어떤 주부는 부업(혹은 주부의 주업)으로 취미삼아 쇼핑몰을 열었다가 대박이 나고, 결국 남편은 다니던 직장 관두고 부인이랑 같이 사업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는 이제 아주 내용을 외우는 지경입니다.

당장 제 머리에 기억나는 인터넷 부업의 종류만 적어보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쇼핑몰같은 투자비용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아무런 투자없이 무일푼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는 일의 종류만 적도록 하겠습니다.

1. 구글 애드센스류의 설치 광고형
2. 아글로코같은 광고 뷰바형
3. 리뷰글을 쓰는 레포터 제출형
4. 디자인등을 판매하는 카페프레스같은 컨텐츠 판매형
5. 디자인, 레포터 공모전 참가형
(이것도 컨텐츠 판매형에 들 수 있겠네요)
6. 전자책 판매형(이것 역시 컨텐츠 판매형?)
7. 다양한 회원가입형

대략 이정도가 기억이 나는군요. 하지만 이 중에서 일반인 - 여기서 일반인이라 함은 인터넷 파워유저가 아닌, 블로거가 아닌, 디자이너가 아닌, 작가가 아닌 일반인입니다. 즉 애 키우던 주부 계층, 직장인이지만 인터넷에 능숙치 않은 계층 - 이 할 수 있는 형태의 부업은 회원가입형 밖에 없군요. 하지만 가장 많은 다단계사기 피해(?)가 생길 수 있는 형태가 바로 회원가입형입니다. 그리고 약간의 인터넷 지식만을 보유한 분들은 뷰바형(이것도 실제는 회원가입형)정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뷰바형 역시 다단계형태이고 그것으로 수익을 얻은 사람을 아직은 제 눈으로 못봤네요.

그럼 남은 것은...


1. 설치 광고형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올블릿등)
2. 레포터 제출형 (ReviewMe등)
3. 컨텐츠 판매형 (CafePress...공모전등)

정도가 있군요. 그리고 이것들은 충분히 믿을만한 부업의 종류 입니다.
(이것은 수익성보다 신뢰성을 우선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결국 이 모든 것은 각자의 재능(글쓰기, 디자인)에 의존해야만 하는군요. 흠...이런 인터넷 파워유저도 아니고, 작가나 디자이너가 아닌 분들이 할 만한 인터넷 부업은 어떤 것이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믿을만한 인터넷 부업 어떤 것이 있나요? 아시는 분 없나요
[글이 마음에 드셨나요? Bookmark하시고 RSS로 무조건 읽으세요.]

AddThis Social Bookmark Button            AddThis Feed Button
Posted by 만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테나 2012.01.08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