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를 설치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지금도 애드센스 팀의 승인메일만을 기다리고 있기도 합니다. 또..많은 분들이 블로그로 돈 벌기를 꿈꾸고 계십니다.

저 또한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설치 를 하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처럼 꽤나 한산한 블로그에 얼마나 수익이 많겠습니까마는...이상하게도 제 블로그 방문자 분들은 친절한지 제 애드센스 클릭율은 제법 높은 편입니다(평균적으로 1%를 잡습니다)

많은 분들은 또 이야기합니다. '블로그가 지나치게 상업화되기 시작한다' '글을 읽어라는 거냐? 광고를 읽어라는거냐?' 그리고 아직 광고를 설치하지 않은 블로거들은 이야기합니다. '내 블로그에 광고를 설치하면 방문자가 줄어들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이 TV를 볼 때 시간당 몇 편의 광고를 본다고 생각하시나요? 어마어마한 광고 홍수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 광고 공해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광고가 많이 나온다고 해서 TV를 보지않나요? 당연히 광고가 나오건 안나오건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면 그냥 광고는 지나쳐버립니다.

문제는 바로 '내가 좋아하는, 내가 원하는' 이라는 부분입니다. 내가 원하는 정보가 그 블로그에 있다면 애드센스가 아니라 애드 식스센스가 달려도 그 블로그에 간다는 것이죠.
단지 '블로그 = 애드센스' 가 아니라 '블로그 + 애드센스'가 만들어지기를 노력해야죠.

제 블로그도 여러분이 좋아하는, 여러분이 원하는 블로그+애드센스가 되기를 노력하겠습니다
. 단 한 명만 제 블로그에 방문하더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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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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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inerge 2007.09.1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애드식스센스. 광고도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구매 정보나 방법을 알려주는 수단이라고 생각하면 굳이 혐광고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