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다른 이에게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고, 또 영향을 주면서 살고 있습니다. 인간의 환경의 동물이라는 말이 비롯된 것도 그만큼 인간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이 좋은 영향이건 혹은 나쁜 영향이건 끊임없이 인간은 모든 것에 영향을 주고 받는 상태를 지속합니다.
블로고스피어 내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블로거들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습니다. 블로거가 너무 기쁜 마음에 글을 쓰면 그 마음이 글에 스며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글을 읽는 사람은 그 블로거의 기쁜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화가 나서 쓴 글은 아무리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글을 쓴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의 감정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글이란 것은 참으로 묘합니다. 그 글을 쓰는 그 순간의 감정, 그 글을 쓴 사람의 인격, 성향, 품성등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아무리 속이려고 해도, 의도적으로 감추려 노력해도 그 글쓴이가 숨겨지지 않는 것이 바로 '글'입니다. 그 글은 읽는 이에게 영향력을 끼치기 시작합니다. 글이 하나가 되고 둘이 되고 쌓여나가면서 그 글들을 읽는 모든이에게 글쓴이의 감정은 파문을 일으켜 널리 퍼져나갑니다. 그것이 좋은 영향력이건 나쁜 영향력이건 상관없습니다.
여러분의 글은 이미 다른 이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다른 이에게 어떤 영향력을 끼치기를 바라나요?
좋은 영향력? 나쁜 영향력? 여러분의 글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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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8/10/08 20:34 삭 제기업에서 블로그를 관리할 때에는 재미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정량적인 척도가 반드시 필요하다. 국내에서 이러한 정량적인 기준을 제시하는 곳은 메타 블로그의 블로그 영향력 지수가 있고, 그밖에 각종 블로그에서 선정하는 우수 블로그나 TOP 100 순위, RSS구독자수 등을 참고로 활용하기도 한다. 블로그 얌에서는 개인 블로그를 대상으로 내 블로그의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해주고 활동 유형이나 활동 현황을 한 눈에 볼수 있도록 해주고 주요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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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패밀리가 떴다 (패떴) 담배 논란 기사에 인용된 블로그 포스트 (부제: 블로그의 무한한 파워와 영향력)
Tracked from IPR Professionalism 2009/12/22 18:50 삭 제패밀리가 떴다 (패떴) 담배 논란 기사에 인용된 블로그 포스트 (부제: 블로그의 무한한 영향력) 어제(21일) 패밀리가 떴다 '담배 논란'에 관한 글을 개인 블로그에 올렸다. 제작진이 처음에는 언론 매체와의 통화에서 담배가 아닌 펜이라고 했다가, 다시 공식 해명을 통해 빛이 파인더뷰에 반사된 것이라고 말을 바꾸는 등 담배 논란에 대처하는 안이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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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글에서도 그 사람이 나타더군요^^
말은 숨길려고 노력하면 숨길 수 있지만, 글은 숨기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고스란히 그 사람이 드러나는게 글인 것 같아요. 새로운 한 주 행복하게 보내세요
단어 하나를 선택하는것도,
한 문장을 완성하는것도 쉽지많은 않은데...
그래도 느낌 그대로 쓰는게 젤로 좋은것 같아요 ^^
내 블로그의 영향은...
흠... ㅠ.ㅠ
정말 글을 쓴다는 것이 쉬우면 한없이 쉬울 수 있겠지만 배워나갈수록 힘든 것이 바로 글을 쓴다는 것 같습니다. 아무도 내 글을 읽지 않는 것 같아도 누군가!는 읽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함부로 쓰기 더 힘들어져요. -_-;;
플라워님 블로그 등급은 ..갠적으로 봤을때! AAA+ 정도 아닐까 생각 됩니다..근데 블로그만 측정하지 말고 쥔장들도 측정할수 있다면 좋겠습니다...그게 그건가..-_-;
허걱! 무슨 그런 과찬의 말씀을..mepay님의 글도 특A 수준을 넘는걸요.. ^^a
그냥 블로그만 측정해요 우리..주인장은 지킬과 하이드씨라서..쿨럭
감정이 있는 살아있는 블로그가 참 좋은것 같아요^^
아 문플라워님~
블코 랭킹 확인해보니ㅋㅋ
IT 1위에 랭크되셨네요^^ 축하드려요^^
어차피 숨기려해도 그대로 노출되는 것인지라..^^a
네 저도 어제 easysun님의 글을 보고 확인했습니다. 가문의 영광입니다. ^^ 감사드립니다.
제블로그는 막 시작했는데 -..- 인기도 없고... 흐흐흐
인기도 없고, 막 시작했다고 해도 그 글이 안읽혀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읽는 사람이 적다는 것이지..
저도 시작한지 4개월밖에 되지 않습니다. ^^
정말‘글은 자신의 얼굴’과도 같은 것 같아요.
글에는 글쓴이의 성격, 가치관, 인생 등등이 오롯이 녹여져 있기 마련이죠 :)
그래서 저는 블로그의 글을 읽는 것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그 사람을 읽어가는 느낌이 들어서..^^
응근히 끌리는 마술같은 매력의 공간입니다
간혹 작은 놀이터라고도 생각이 듭니다만 ^^
전 노골적으로 끌리던데요. ^^
놀이터인데 혼자 노는 느낌이 아닌 여럿이서 같이 노는 느낌이죠. 블로깅을 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는 174위 더라고요~ 헤헤^^*
앗! 축하드립니다. 나중에 100위권 진입, 50위권 진입, 10위권 진입까지 달리는 겁니다. ^^
그러게요..사람들은 살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블로그 세계에서도..마찬가지겠지요..
아무리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글이라하더라도 그 글 속에는 그 사람의 인격이 드러나고 또 그로 인해 여러 영향을 미칩니다. 작든 크건 상관없이 말이죠.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저는 제 글로 인해 사람들이 자신을 한번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답니다.
실제로 그러고 있는 줄은 잘 모르겠지만요 ㅎㅎ
그리고 타로의 신비한 점도 조금씩 알아갔으면 좋겠구요 ㅎㅎ
러브네슬리님의 글로 인해 자주 자신을 되돌아봤습니다. ^^ 항상 좋은 글을 읽는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네 방명록에 글 남기겠습니다. ^^
블코랭킹 최상위권 문플님^^ 역시..내 그럴줄 알았다니깐^^
조만간 더 큰일을 내실듯한 느낌...그건 그렇고,, 카테고리의
삭제 대기글이 왜 일케 신경 쓰이는지 원; 출근 전에 들려 봤습니다. 알찬 하루 보내 세요^^
아니 벌써 예상을 하셨단말입니까? 그럼 이번 대통령은 누가...?? ㅋㅋ
삭제 대기글은..예전에 블로그수익모델쪽 글들을 조금씩 그쪽으로 옮기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이 블로그의 성격과는 맞지 않아서..그 글들은 j4money로 하나씩 이동중입니다.(아주 천천히..-_-;;)
인간의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에 가장 강력하고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 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블로그 영향력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영향력이 많은 인기 블로그가 되면 피곤할 것 같아요...^^
좋은 하루되세요.
글의 위력은 정말 놀라운 것 같습니다. 똑같이 일을 해도 그 일을 정리해서 글로 쓴 사람에게 업적이 돌아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솔직히..영향력이 있는 블로거가 되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어쩌다 보니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요. ^^a 모피우스님도 좋은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주위에 은근히 상위에 랭크되신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그런분들고 알고지낼 수 있는게 영광이랄까 한편으론 쫌 부럽기도 하구요.^^
전 랭크 1위에 오르는 것보다 더 귀한 것이 남겨주신 댓글이라고 생각합니다. ^^ 언제나 관심 보여주심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호주 동해안쪽은 라니뇨라고 앞이 안보일 정도로 비가 오네요.
그나마 글은 말과 다르게 1.저장되고 2.내뱉기 전에 돌아보기가 쉽다는 점이 있죠.
그래서 저는 말하기보다 글쓰기가 좀 더 좋습니다.
말씀대로 글은 밖으로 보내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할 기회를 주는 것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글은 사람을 고스란히 드러내주는 것 같습니다.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 오늘 블로그 지수 첨 봤습니다..
쓰기는 쑥스럽지만 781위네요....ㅜㅜ
앞으로 분발해야겠습니다..^^
쑥스럽다뇨..대한민국 천만 블로거 중 781위인데요..전 제 랭크보다도 이렇게 찾아와주시는 분들 만나는 것이 더 행복합니다. ^^
ㅎㅎ 정말 공감가는글..공감가는 덧글이 많네요.. 한번 쓰고..누가 읽을까봐 조심스럽게 다시 수정하는 작업을 몇번 하는데...그게 쉽지가 않네요.. 역시 블로그에 포스팅하면서 자신을 숨길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저만의 공간이 아닌..앞으로 많은 분들이 볼것이라는걸 염두해 두면서 글을 적어가야 겠네요^^
아무도 안본 것 같지만...결국은 어느 순간 어떤 분이 보고 계실지 모르니...정말 블로그에 글 쓰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남겨주신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하게도 유입경로에 보면 블로그코리아유입경로는 하나도 없더군요.
그런가요? 전 조금씩은 보이더군요. ^^a
유입경로가 중요한가요 뭐..얼마나 모이냐가...쿨럭쿨럭
2702위인 저는 2701분을 추월해 드리겠습니다<-???
2,701 분을 반드시 추월하여 1위를 등극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
좋건 나쁘건간에 영향력 자체가 아예 없으면 그게 정말 안좋은거...ㄲㄲㄲ...아무도 없는...텅빈 공간...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그 허전함...ㅠㅠ...머리의 정수리부분이 휑해지는 기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