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개편의 일환으로 시작한 '좋은 블로그 있어요' 시간입니다 (방송국 MC멘트 같네요)

블로깅이란 것이 꼭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운영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그에 관한 많은 조언 중에 가장 흔하게 보는 것 중의 하나가 특정 주제(Laser-Sharpen Niche)를 가지고 시작하라는 것인데...그것은 일종의 사업성이 가미된 블로그를 운영할 때의 조언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가족의 사랑을 느끼며, 친구와 대화하고, 블로고스피어에 충만한 행복을 공유하는 것은 굳이 뚜렷한 주제가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그저 사랑이 충만한 글을 올리고 다른 블로거들과 인연을 만들어가며 끈끈한 정을 나누어가는 것만으로 블로깅의 의미는 충분합니다. 꼭 애드센스로 돈을 벌고, 이슈성 제목으로 사람을 낚지(!)않아도 블로그의 존재가치는 분명있습니다. 블로깅으로 행복을 가꾸어 가는 블로거 한 분을 소개해 드립니다.

Deborah님의 블로그_Love Letter 입니다.

지금 미국 일러노이주에 살고 계십니다. 남편 되시는 분은 조금있으면 이라크로 지원을 해서 군목으로 나가실 계획이라고 합니다.  데보라님의 블로그에서는 놀라운 가족 사랑의 향기가 스며져 나옵니다.  게다가 예전에 락 음악을 오랫동안 방송하셨던 경험도 있으셔서 좋은 곡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의외였습니다!!) 락에 대한 궁금한 점을 물으셔도 좋을듯 싶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Deborah님의 따님 Bethany 입니다.


5월 중순..오후의 따스한 햇볕 속에 앉아서 이웃과 도란 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을 Deborah님의 블로그에서 느껴보세요.

냉큼 요기로~ 가보세요. 지금 이벤트 중이시랍니다. ^^ 얼른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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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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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7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noraneko 2007.11.07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제 블로그에 댓글 남겨 주신 분이군요^^* 어쩐지 푸근한 느낌이 들더니만^^ 이라크라...쩝; 사실은 저의 가까운 친척(미군 법무관)도 이라크에 가시는데...괜시리 걱정이 앞서네요..
    데보라님 블로그 들려 봐야 겠네요^^ 고맙습니다. 문 플라워님
    좋은 블로거 소개도 시켜 주시고^^. 알찬 한주를 보내시길..

    • BlogIcon 만귀 2007.11.07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그러신가요? 이미 알고 계신 분이시네요. ^^
      참..푸근한 느낌이 많이 드는 블로그입니다. 따사로운 느낌 많이 느끼시길 바랍니다. 친척분의 무사귀환을 바라겠습니다.(워낙에 험한 동네라서..-_-)

  3. BlogIcon mepay 2007.11.07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왔습니다. 블로그는 세상사를 모아둔 동화책 같은곳 같습니다. 좋은곳 소개시켜주셔서 감솨요..ㅎ

    • BlogIcon 만귀 2007.11.07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고스피어라는 공간이 참 묘한 곳 같습니다. 특히 한국의 블로고스피어..참 좋은 느낌입니다. 댓글 언제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4. BlogIcon sketch 2007.11.08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다녀왔습니다. moonflower님 말씀대로 따뜻한 곳이네요. 좋은 블로그 소개 감사합니다.

    • BlogIcon 만귀 2007.11.08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야 뭐...좋은 블로거 한 분을 소개해줬을 뿐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게다가 또 다녀오셨다고 이렇게 글까지 남겨주시다니..^^ 감사드려요~

  5. BlogIcon freeism 2007.11.08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큼 가보겠습니다. ^ ---^)

  6. BlogIcon 페니웨이™ 2007.11.08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 코너 마련하셨네요. 사실 블로그메타보단 개인의 소개로 알아가는 블로그가 진국이라능~

  7. 아하~~ 2007.11.08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댓글, 안 다는데... 그냥 가끔, 혼자 일기쓰는 공간인데. 왜 굳이 블러그라는 형식을 유지하고 있지? 라고 자문하면서 결국은 소통을 원하는구나라고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가만가만 고개를 끄덕여, 공감하고 또 공감하고 나갑니다. 데보라님의 블로그까지 갖다오고 나니 더욱 좋은 인연인 듯 싶네요. 감사해요~~

    • BlogIcon 만귀 2007.11.08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보라님의 블로그는 참 따뜻해서 좋습니다. 5월 햇살을 받는 느낌이죠. 역시 블로그라는 것은 정보전달도 있지만 서로간의 소통이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 아닐까라고 생각해봅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아하~님의 블로그에 가보려해도 블로그 주소가 없네요..^^ 다음에는 꼭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