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요령이나, 혹은 방향 제시 등에 대한 포스팅도 좋지만 정확한 맞춤법을 사용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외국의 많은 블로그 컨설턴터들은 포스팅하기 전에 체크해야 할 항목들 중 꼭 확인할 것이 Spelling이라고 제시합니다. 물론 파워블로거들도 꼭 자신의 글 중에Spelling과 Grammar부분을 체크하고 포스팅하라고 조언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그리고 주로 문체는 간결체를 사용하는 편이 독자들을 쉽게 설득시키는 방법이라고 합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워낙에 문체 자체가 질질 늘어지는 만연체를 많이 쓰다보니 '간결체 사용법'이라는 테마를 하나 정해야 할 정도입니다.(아아...이...문장도 질질 늘어지는군요.)

다시 원래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예전 무슨 광고의 카피처럼 '난 차는 모른다. 하지만 차는 몬다' 뭐..이런 비슷한 문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패러디를 살짝하면 '난 블로그 글쓰기를 즐긴다, 하지만 맞춤법은 모른다' 이런 경우가 있으면 안되겠죠.

블로거를 위한 맞춤법입니다.

'늘이기'
원래의 것보다 길이가 더 길어지게 하다. 어떤 것을 덧붙여서 길게 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것에 힘을 가햐여 길이를 길게 하는 것을 말한다.
- 고무줄을 늘이다, 엿가락을 늘이다.

즉! 길이에 힘을 가해 길어지게 하는 것을 뜻합니다.

'늘리기'

부피, 양, 수 따위를 더 많아지게 하다. (실력,세력,살림)을 더 나아지게 하다. '늘다'의 사동다로도 폭넓게 쓰인다.
- 몸무게를 늘리다, 학생 수를 늘리다, 실력을 늘리다

즉! 세력이나 양 따위를 크게하거나 많게 하는 것을 뜻합니다.

흐음~ 이제 정리가 되는군요. '길는 늘다~' '몸무게 등은 늘리다~' 쉽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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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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