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린 PC에서 정보가 센다.

저같은 경우야 오래된 컴퓨터나 하드디스크등은 말끔히 포맷(물론 로우레벨이 아닌)을 하고 타인(주로 친척 애들)에게 양도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양도를 하기 때문에 사용하다 보면 제 예전의 자료들은 당연히 정보 유출이 불가능하겠죠. 게다가 제가 가진 정보라고 해봐야 누가 가공해서 이익을 얻을 수준의 것도 못됩니다만...이런 문제도 발생할 수가 있겠군요.

이제 PC를 버리기 전에 해커들이 그러듯이 강력한 자석으로 HDD를 한번 훑어줘야만 될 것 같습니다. 사는게 왜 이리 고역인지...



저 기사의 제목중 센다 -> 샌다로 고쳐야 합니다.
맞춤법 확인
머리가 센다 (O)              물이 센다 (X)
머리가 샌다 (X)              물이 샌다 (O)
저도 그러지 못합니다만...바르게 글을 쓰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기자분께서 저러면 안되죠. 하긴 내용도 완전히 틀린 기사들이 발에 밟히는데 저 정도 맞춤법이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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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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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와카님 2007.08.24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고물도뒤져서정보를빼가다니..못믿을세상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