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왕성에서 온 사람
해왕성에서 온 사람
타고난 영적 능력을 가진 당신은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당신은 음악, 시, 춤을 좋아하고 그 무엇보다 넓은 바다를 사랑합니다.

당신의 정신은 가능성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당신의 가슴에서는 열정이 샘솟습니다.

당신은 친한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을 때도 외로움을 느낄지 모릅니다.

한 가지 생각에 너무 깊이 잠기지만 않으면, 당신의 영성이 예리한 통찰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밤에 아무도 반겨주지 않는 집안에 들어와서 인터넷을 어슬렁거렸습니다. 요즘 심리테스트 은근 재미가 붙었나봅니다. '어느 별에서 왔니?'(어라? 반말이네. 까칠한 성격 터치하시네)란 테스트가 있길래 한번 해봤습니다. 제가 무슨 어린 왕자도 아닌데 뭐 이런 것을 다 하냐면...그냥요.

해왕성이 어디 붙었는지도 모르는데 해왕성에서 왔다고 그러네요. 말은...겁나게 좋습니다. 어느정도 맞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원래 이런 류의 글이 코에 걸면 귀걸이, 귀에 걸면 코걸이가 되는 터라 별로 믿지 않습니다. 다만...'친한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을 때도 외로움을 느낄지 모른다'는 말은 꽤나 수긍했습니다. 제가 자주 그런 편입니다. 따죠. 따...orz...

여러분들은 어느 별에서 왔니? (나도 반말 한번...-_-)

저 글 속에 있는 링크를 따라 가시면 됩니다. 설문도 몇 개 안되니 가볍게 한번 해보세요. 시간 없다면서 짜증내실려면...안하셔도 되요. 그리고 제 글을 읽으실 때는 가끔 이 글의 카테고리도 확인 해주세요. 너무 심각하신 분들 계셔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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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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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2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화성에서 왔는데..혜왕성에서 온 사람들은 너무 쫀쫀해서..글타코 플라워님이 그렇다는건 아닌게 아닙니다.

    • BlogIcon 만귀 2007.11.22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쩐지!!!! 전 제 쫀쫀함의 근원을 알지못해서 항상 궁금했었는데 mepay님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ㅋㅋ 그나저나 삼겹살은 잘 드셨나요? ^^a 나중에 한국들어가면 꼭 한번 찾아가보고 싶더군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2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꼭한번 오세요! 삼겹살을 회로 쳐서 먹어보죠!

    • BlogIcon 만귀 2007.11.23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라뷔!! 여친사마님 귀양보내고 우리끼리..오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3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잇.~ 까지것 보내버리죠!! 오케오케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2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에서 온 사람
    친구들 사이에서 당신은 가장 빛나는 별입니다.

    연극같은 삶을 사는 당신은 언제나 주목받는 존재입니다.

    당신의 끼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며 당신이 빠진 파티는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태양은 고집이 세고 도가 지나친 건방진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훌륭한 지도자이자 좋은 친구입니다. 당신이 최고입니다!

    이 심리테스트 문제 쫌 있네요. 제 성격이랑 완전히 정반대입니다. 음...고집이 쎈건 맞을지도....아무튼 뭔가 아니예요~

    • BlogIcon 만귀 2007.11.23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다른건 기억 안나고 '건방진'만 기억납니다.
      도대체..엠의세계님은 어떤 분입니까!!!!

      원래 코에걸면귀걸이귀에걸면귀걸이(??응??응??)같은 것이 심리테스트잖아요. ^^ 웃자고 쓴 글인데요 뭘...

      고집이 쎄다시면...일단 최~!!

  3. BlogIcon kkommy 2007.11.23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수성에서 온 사람입니다..
    관련글 트랙백 보내용~

    • BlogIcon 만귀 2007.11.23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기..트랙백은...^^a 참..시차란 것도 예약발행이란 것도 묘하죠. 시간이란 거...앗! kkommy님 이런 주제로 글 하나 써주세여~

    • BlogIcon kkommy 2007.11.23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시차를 안겪고 있어서 어떻게 되어가는지 잘 모르게써요..ㅠㅠ

    • BlogIcon 만귀 2007.11.24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제가 이야기한 것은 트랙백을 걸어두고 예약발행을 하면 트랙백은 혼자 먼저 달려버리더군요. 받은 사람이 그 트랙백을 타고 가도 없는 글로 나오는 희안한 사태가 발생 해버리죠 -_-a 나중에는 트랙백이랑 같이 출발하지 않을까 기대도 해봅니다. ^^

  4. BlogIcon 고군 2007.11.23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네요 @_@;;

    전 달에서 온 사람입니다.
    주기를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달과 함께 하는 당신.
    당신은 감정 표현력과 육감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풍부한 상상력과 끝이 없는 기억력이 있습니다.
    극도의 섬세함을 갖춘 당신은 누구와 어디에 있던지 평정을 잃지 않습니다.
    훌륭한 치유자인 당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좋은 말만 있네요 ㅋㅋ...역시 그냥 웃어넘어가야겠습니다 ㅋㅋㅋㅋ

    • BlogIcon 만귀 2007.11.2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좋은 말만 잔뜩....

      그래도 좋은 말 많이 들으니 기분은 좋아지더군요. ^^
      섬세한 고군님 좋은 하루 되세요.

      트랙백에 대한 글은 제가 따로 올려드릴께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3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목성에서 왔군요 몰랐어요 정말 ㅋㅋ
    언젠가 돌아 갈 수 있을려나

    앗!!저도 트랙백이 뭔지 모르겠어요
    또 모르는 것이 생겨버렸네요

    • BlogIcon 만귀 2007.11.23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는 어린왕자들..(-_-;;)
      ^^ 언제나 관심과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트랙백에 대한 글은 따로 올려드릴께요.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3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달에서 왔다고 하네요.
    그나마 제일 가까워서 다행! ^ㅡ^

    ( 달묘전설의 토끼가 저였을지도 ;ㅁ;)

  7. BlogIcon 페니웨이™ 2007.11.23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성 안계세요? 토성! ㅠㅠ

  8. BlogIcon 라라윈 2007.12.26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별에서 오셨군요!!
    작은 동질감이 막 생깁니다..^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