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닮아가는 구글? - 전자신문 류현정 기자

예전 시저가 죽어가면서 '브루투스 너마저..'라는 말을 했건 안했건 그 마음속에는 자신의 아들이나 다름없는 브루투스의 배신에 절규를 했음은 분명합니다.

Web 2.0 이 시작되고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중의 하나가 바로 Google입니다. 그리고 구글에서 내놓는 다양한 방식의 사업은(얼핏...전기 자동차도 개발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수많은 넷 피플의 환호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만큼 구글은 단지 하나의 기업의 이미지가 아니라...이상향, 혹은 앞장서서 진격하는 장군, 산의 정상..그런 이미지였습니다.

하지만 구글도 기업은 기업이군요. 기업의 첫번째 존재 의의는 이윤창출이기에....
단지 아직은...네이버처럼 사방에서 욕을 얻어먹는 기업 이 되지않을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그들의 모토 'Don’t be Evil'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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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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