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나서지 말자.
   자기 제품에 대한 지나친 칭찬은 시장 가판대에서 떨이 장사를 하는 것과
   동일시될 수 있습니다.

2. 온라인을 적극 활용하자.
   카페, 커뮤니티, 동호회등을 가입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널리 알립시다.

3. 블로그와 자사 웹사이트와 긴밀한 연계를 맺자.
   즉 링크를 많이 걸어두자는 이야기입니다.

4. 팀블로깅을 하자.
   한 제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피력할 수 있게끔 여러 명이 같이 블로깅을
   하게 되면 그 신뢰도는 올라갑니다.

5. 회사의 사장이 직접 나서자.
   광고에서도 직접 사장이 나서면 그 신뢰도는 높아집니다.
   블로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또 한편으로는 직원의 사기 진작까지
   가능합니다.

6. 한 제품에 한 블로그
   하나의 블로그 안에 여러개의 제품을 동시에 집어넣으면 회사의 홈페이와 다를바
   없습니다. 블로그는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7. 얼리아답터들과 연계하라.
   제품을 가장 먼저 보고 만지는 이들은 회사의 관계자이지만
   신제품 테스팅에 적극적인 취미를 가진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들과의 긴밀한
   유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그 소통통로는 블로그로...

8. 독불 장군이 되지말라.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자신의 블로그만 들락날락하면 언젠가는 고립되어 있는
   자신을 느끼게 됩니다.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댓글도 남기시고 트랙백도 날리면
   단기간 내에 제품에 대한 입소문은 빠르게 퍼집니다.

9. 제품 개발 뒷이야기등을 실어라.
   제품에 대한 프리뷰, 리뷰등등도 좋지만 그 제품에 얽힌 개발 이야기, 팀원들간의
   이야기는 블로그 방문자의 공감대를 이끌어 냅니다.

이것은 블로그를 통한 제품 마케팅 방법에 대한 글입니다. 아무래도 저의 개인적인 의견과 생각도 있지만 저 역시 기존의 정보를 재 생산, 가공했다고 인정하는 바입니다. 이러면서 조금씩 더 나은 것이 계발되겠죠? ^^ 자기 합리화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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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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