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날개입니다.

여러분을 아주 멀리 멀리 날아가게끔 만들어 줍니다.

글쓰기는 날개입니다.

날개로 다른 사람을 상처입히면 자신의 날개도 부러집니다.

글쓰기는 날개입니다.

즐거움으로 날개짓하면 바람이 자신을 더 높이 띄워줍니다.

글쓰기는 날개입니다.

날개의 무게에 짓눌려 땅을 박차고 날지 못하는 새는 없습니다.

글쓰기는 날개입니다.

가볍고, 크고, 강력한 힘이 날개에 있어 우린 날 수 있습니다.

글쓰기는 날개입니다.

무리비행도 가능하고 그리고 단독비행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비행입니다.

글쓰기는 날개입니다.

그것은 즐거움이고 행복이고 자유입니다.

flying

날아보자꾸나~


블로그 글쓰기도 글쓰기입니다. 다르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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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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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3.05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예전 moONFLOWer님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글이로군요.
    (이러니까 마치 다른 사람이거나 다중인격인듯한 느낌이..ㅎㅎㅎ)
    허탈하게 짧은 블로깅 팁 시리즈는 영영 못 볼 줄 알았는데 다행스럽습니다. ;)

  2. BlogIcon 콜드레인 2008.03.05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기를 통해서 현실을 벗어날 수 있을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훨훨 날아가고 싶어요. 하아~

  3. Jang 2012.08.25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이라 믿었던 것이 간혹 현실 도피로 느껴질때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