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거들은 무엇이 될까요?

그로 유명해 질 수 있나요?


블로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나요?


블로그 진실된 친구를 만들 수 있나요?

블로그로 사업을 번창하게 할 수 있나요?

블로그로 사회의 부조리를 내 고발할 수 있나요?

블로깅으로 내가 어제보다 더 은 사람이 될 수 있나요?

블로깅 내 자녀들에게 물려줄 가치있는 행위가 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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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We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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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블로그는 여러분이 원하는 어떤 모습이건 됩니다.

여러분의 블로그는 여러분이 원하는 어떤 도구로건 변형이 됩니다.

무한한 가능성은 블로그에서 비롯됨이 아니라 우리에게서 비롯됩니다.



덧1)
오바마빠라고 불러도 되요. 사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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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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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TA-MAN 2008.02.08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붙여 의심은 의심으로 끝나 대상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유쾌한 일로 끝나길 바라지만,

    ㅎㅎㅎ

    먹물아닌 먹물들이 먹물행세하는 세상에 옷소매 더러지는게 당연한거 같기도 합니다.

  2. BlogIcon META-MAN 2008.02.08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협이 블로그라면 위의 모든 가정은 현실화 됩니다.

  3. BlogIcon META-MAN 2008.02.08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요
    불가능 하단걸 배웠습니다.

    절대로 가능하지 않습니다.
    블로그는 또다른 신기루였습니다.

    XXXXXXXX 관계자로 보이는 사람의 신고로 제 애드센스 계정 날라갔습니다.(아직 신고내용도 공개가 안되고 있어요, 구글의 Policy만큼은 돈줄이라서 무척 신중하게 따랐는데)
    물론 일시적이고 전체 제 블로그가 아닌 Nude & Nude지만

    세상에 업드린다면 위의 모든것이 가능하지만, 타협하기 싫다면 불가능 합니다.

    결국 조건이 붙으므로 불가능 합니다.

    좀 우울합니다.

    성질나서 가장 많은 트래픽을 낸다는 다음 블로거 뉴스 베스트기사를 작은 로봇을 만들어서 통계를 내 보았습니다.

    가관입니다.
    어떻게 보면 역겨운 조작판을 보는것도 같습니다.
    블로그는 문플라워님이나 제가 생각하던 현상과 객체의 블로그가 아닙니다.
    또다른 권력이 된 메타블로그에 순종 혹은 적응된 그래서 우리 일상의 또다른 거울인 블로그만 보이는 겁니다.

    고민이 많습니다.
    다음과 불미스런 일이 생기기전 하루평균 33달러의 수익이 생기더군요 물론 약 10일정도 밖에 지속을 못했지만.

    어째든 돈버는 방법은 깨달았고, 그래서 돈도 벌고싶고
    세상의 더러운 면을 또 보아서 세상에 욕도 하고 싶고
    그냥 예전처럼 집 회사 집 회사 하며 유유자적 살고도 싶고

    어지러울 뿐입니다.


    자기목소리와 이익이란 당근에 휘둘린 쳇바퀴가 블로그입니다.

  4.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8.02.08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편안하세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한곳에 집착하지 않으면 크게 부담스럽지도 않고요.^^
    다행히 제게는 블로깅이 즐겁네요.

  5. BlogIcon 궁극의 힘 2008.02.09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로 내가 나은 모습이 됩니다
    와우~ 글자가 이어져요.ㅋ

  6. BlogIcon @머지 2008.02.09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위조절이 중요하죠~

  7. BlogIcon 이그림 2008.02.09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기도 하고,아니기도 합니다
    그저..잠시의 즐거움 뿐이죠..

  8. BlogIcon 멜로요우 2008.02.10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것은 우리로서 부터 시작되는 거겠죠 ^^ㅋ
    앞의 몇개의 문장보다 마지막 한 문장만 기억하면 될 것 같네요 ㅎㅎ

  9. BlogIcon 반맹 2008.02.10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 2개 밖에 못했어요

  10. BlogIcon bluebear 2008.02.10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에 머물러 다녀갑니다.
    보다 나은 블로그 배워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BlogIcon 초하(初夏) 2008.02.1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방법으로 웃게 만드는 재주를 갖고 계신 문플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계시겠죠?
    먼 곳에서 설 안부까지 일일이 챙겨주시다니요... 감사했어요.
    거긴 아직 더 여유가 있겠군요.
    여긴 아쉬운 연휴의 끝을 보내고 있어요. 건강한 월욜 맞으시길~~

  12. BlogIcon 에코♡ 2008.02.11 0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몰라도 전 그저 즐길수있어서 기쁘다는^^

  13. Jang 2012.08.25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길수가 없네요 저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