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로그가 활성화되고 또 그를 통한 수익 모델들도 속속 개발되고 있습니다. 개개의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에 더 많은 트래픽이 일어나게끔 연구하고 업데이트합니다. 또 자신의 블로그에 많은 트래픽이 일어나면 그것을 가지고 또 블로그에 광고를 싣기위해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블로그를 분석하는 툴, 혹은 사이트도 우후죽순처럼 다양하게 생겨나고 있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Shinystat도 바로 그런 블로그 분석 툴 중의 하나입니다.

어차피 기본적인 서비스의 한계야 다른 블로그 분석 툴들도 다 비슷해보입니다. 결국은 얼마나 빠르고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 혹은 블로거들에게 무료로 제공을 해주어 자신들의 본 제품(프리미엄, 파워, 프로페셔널 등의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유료용 툴)을 사용하게끔 유도하냐가 관건이겠죠.

그런 면에서 Shinystat은 다른 방법을 연구했나봅니다. 그것은 다양한 카운터(Counter)의 종류와 2가지 다른 내용의 카운터를 동시에 서비스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어차피 카운터야...다 똑같습니다. 자신들의 마크, 숫자...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보기좋게 표현해서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주느냐가 문제겠죠.

한번...구경해보세요. 초간단 Shinystat 입문기

1.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합니다.
   절차는 꽤~ 간단합니다. 기본 정보만 있으면 됩니다.

2. 회원가입을 하고 나면 왼쪽에 있는 Icons/counters 메뉴를 클릭합니다.

3. Free 회원이야 Simple한 카운터만 선택할 수 있겠죠.

4. 여러가지 카운터의 종류가 있습니다만...
   아래쪽에 보시면 Double inline counter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lor를 선택합니다.


 









Apply 버튼을 누르기 전에!!!

5. 위에 보시면 Values reported on the counter라는 option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전 online visitors와 total을 선택했습니다.
   이제 Apply 버튼을 클릭합니다.

7. 그럼 HTML 코드가 생성이 됩니다.
    기존의 User는 코드가 변형되었다는 메시지만 나옵니다.
    그럼 왼쪽 HTML Code라는 곳에서 Generate라는 버튼을 클릭하면
    HTML 코드가 생성이 됩니다.

8. 그것을 자신의 블로그에 삽입하면 카운터가 시작됩니다.

9. 물론 더 자세한(그래봐야...무료회원용의 데이터만) 분석결과는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면 보여줍니다.

간단한 소개글이었습니다. 예의 다른 분석툴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결과를, 그래프의 형태를 변화시켜가면서 보여주는군요. 결국 선택은 사용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다양한 카운터의 제공은 shinystat만의 새로운 매력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전 이미 많은 블로그 분석툴을 쓰고 있고, 그리고 숫자로 간략하게 나오는 편이 보기가 편한듯 합니다. 그래서 조만간 제 블로그에서는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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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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