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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장미가 하나님께 불평을 했습니다.

"이렇게 이쁜 제게 가시를 주셔서 너무 불편합니다. 왜 제게 가시를 주신건가요?"

하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원래 너는 장미꽃이 아니라 가시나무였다. 너에게 장미를 선물로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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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분은 가시나무였던 제 블로그에 댓글, 트랙백, 그리고 끊임없는 관심이란 장미를 달아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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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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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19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이야기네요^^
    저의 블로그에도 항상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만귀 2007.11.19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야 말로 썬샤인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처음부터 지금까지 끊이지않고 보여주신 관심어린 눈길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19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주님께 감사드리며 살고 있는데..... 그 감사함을 한번씩 잊어서 탈이죠....;)
    오늘도 Moonflower님의 블로그에 방문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 BlogIcon 만귀 2007.11.19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살아있는 것 자체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는 것이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자주 잊고 살죠. 부족한 곳에 매번 이렇게 관심과 사랑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3. BlogIcon kkommy 2007.11.19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저는 매일 장미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꺄오~~+_+/

  4. BlogIcon 으노야 2007.11.19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사진이네요 ㅎㅎ 이쁩니다.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19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멋진 한마디네요..
    제가 비록 크리스쳔은 아니지만, 저런 이야기를 접하면 맘 속에서 뭔가 꿈틀데는것 같아요

    • BlogIcon 만귀 2007.11.19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하나님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절대자 개념으로 받아들이셔도 되죠. ^^ 이야기의 주제는 '감사'니까요. 꿈틀대는 것은 좀 어떠세요? ^^

  6. BlogIcon Bana Lane 2007.11.19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좋아요^^ 월화님 블로그는 늘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군요.

    • BlogIcon 만귀 2007.11.19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bana lane님처럼 많은 분들이 이렇게 부족한 곳에 와주셔서 관심을 쏟아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19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하는데 그렇게 되질 않네요.^^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 BlogIcon 만귀 2007.11.19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않기 위해서 가끔 일부러 '감사'에 대한 글을 올리곤 합니다. 관심어린 댓글 감사드립니다.

  8. BlogIcon Yasu 2007.11.19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수 : 왜 저에게 많은 털을 주셨나요?? T.T
    하느님 : 넌 원래 인간이 아니었다.ㅋ

    • BlogIcon 만귀 2007.11.19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예전 이야기 생각 나네요.대통령들을 빗대서 한 이야기들.

      정말 하나님은 너무 정직하세요 ㅠ,.ㅠ

  9. BlogIcon 맨큐 2007.11.1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도 많은 분들이 장미를 달아주고 계시네요.
    물론 moONFLOWer님도 제 블로그에 장미를 달아주시는 소중한 분이시구요. ^^
    저 역시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한국엔 지금 때이른 눈이 내리고 있네요.
    기분 좋은 밤이에요~ :)

    • BlogIcon 만귀 2007.11.19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달아주시는 꽃으로 인해 제 블로그가 보기 좋게 변하고 있습니다. ^^
      벌써 눈이 오는건가요? 여긴...지금 선풍기 틀어놓고 있는데..ㅋㅋ 이런 걸 생각하면 참..세상 넓죠? ^^

  10. 익명 2007.11.20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