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first 10,000 Blog Posts are Always the Worst - Problogger.net

“Your first 10,000 photographs are your worst.”
Henri Cartier-Bresson - Photographer

어제 Problogger.net의 RSS를 읽는 중에 너무 가슴에 와닿는 글이 있어서 소개를 합니다.

원래의 글은 사진작가인 Henri Cartier-Bresson의 말입니다
'당신의 사진 처음 10,000장은 최악이다'

이런 느낌은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느낄 심정입니다. 원래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사람, 처음 작곡을 시작한 사람,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하는...창작에 관여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저 말이 가슴에 무척이나 와닿을 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창작의 영역입니다. 글을 쓰고, 사진이나, 이미지, 동영상을 만드는 행위가 우선으로 블로그에는 필요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것처럼 처음 10,000개까지의 글은 항상 Worst라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블로그를 개설하고 처음 몇 개의 글을 올리면서 그 글이 하나의 완전한 작품이 되리란 기대는 하지맙시다. 몇 개의 자극적인 제목이나 글을 올리고 방문자가 모이기를 기대하는 강태공이 되지는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신의 글을 하나씩 곱씹어보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가 명확하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 행여 읽는 독자가 불편한 마음을 갖지않을까 항상 염두에 두고 글을 쓰기를 노력하길 바랍니다. 저 또한 10,000개의 글이 쌓일때까지 저 마음을 잊지않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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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moving forward

Meet the Robinsons라는 애니메이션영화의 마지막 말로 끝을 맺습니다.

'Around here, however, we don't look backwards for very long. We keep moving forward, opening up new doors and doing new things, Because we are curious...and curiousty keeps leading us down new paths'
Walt Dis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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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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