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여러분의 블로그...한계를 두지 맙시다.

이러한 주제가 내 블로그에 어울릴까 고민하지 말고,

이런 단어, 문장이 내 수준을 높여줄 것이라는 착각하지 말고,

블로그 광고가 내 순수한 블로깅에 방해가 될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블로그로 돈 버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친한 이웃 블로그에 반대 의견 달기를 두려워 말고,

친하지 않은 이웃 블로그에 댓글 달기를 두려워 말고,

자유로운 글쓰기를 즐깁시다.

여러분의 블로그는 여러분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반영합니다.

여러분의 블로그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도 안 될 수 있습니다.



덧)
사람과의 관계라는 것은 거울과 같습니다.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리고 내가 웃으면 상대도 웃습니다. 거울이 먼저 웃거나 찡그리는 법은 없습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면 나도 상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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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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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lick™ 2008/03/31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드리고 갑니다.

  2. BlogIcon dorigom 2008/03/31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지만 허탈하지는 않네요. ^^ 마음에 와 닿습니다.

  3. BlogIcon 은시리 2008/03/31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옥...와닿네요.

  4. BlogIcon Rin4 2008/03/31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닉을 바꾸는걸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ㄳ

  5. BlogIcon 이정일 2008/03/31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최근 글쓰는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6. BlogIcon 페니웨이™ 2008/03/31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7. BlogIcon 펜텔 2008/03/31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짧으면서 임팩트 강한글.................
    정말 j준님 글 한줄이 제가슴에 크게 와닿아요

  8. BlogIcon 콜드레인 2008/03/31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글솜씨가 조금은 딸리는걸 느낍니다.
    그래서 뮤비나 그림등으로 커버합니다 ^^V